카페의 수도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은 카페의 수도라고도 한다.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단 2km에 불과한 도심지 안에 무려 300개 이상의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어 그 밀집도가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곳이다. 뉴질랜드 국립 박물관 테파파의 아이콘 레스토랑(요리사 피터 손리)을 비롯해서 각종 상을 수상한 업소가 많이 있다. 테파파 웹사이트에 가면 이 레스토랑의 샘플 메뉴를 볼 수 있다.
그 밖에 유명한 곳으로는 로건 브라운 레스토랑과 페팃 라이언을 들 수 있다. 웰링턴 관광 안내 웹사이트에는 웰링턴 지역의 카페와 레스토랑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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