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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름 2010/2011 주요 행사 안내

여름에 뉴질랜드를 방문하면, 집에 사람이 아무도 없는 알게 것이다. 해가 나온 것처럼 키위들도 집을 나와 해야 일이 너무 많기에 그리 놀랄 일은 아니다.

해변이 손짓하고, 나룻배가 길을 떠나자고 기다리며, 가족이 즐길 준비가 되어 있고, 여기에, 와이너리와 카페, 가벼운 등산이나 자전거 여행 코스, 농산물 직거래 장터, 음식축제, 야외 콘서트 등이 즐비하고, 다가올 크리스마스 파티와 휴가가 마냥 즐겁기만 하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뉴질랜드는 어디론가 떠나고 탐험하고 쉬고 싶은, 광활하고 다양한 지형을 갖추고 있기에, 다양한 활동을 즐길 있다. 여기에 특별한 야외 행사 일정을 더하여 뉴질랜드 여름은 어느 것에도 비교할 없는 매력을 지닌다.

2011 신년의 시작은 뉴질랜드에게 특별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 역사상 가장 행사인 럭비월드컵을 개최하기 때문이다. 그에 앞서 2010/2011 여름 행사는 뉴질랜드가 있는 최고의 것을 선보일 있고, 럭비월드컵을 둘러싼 축제분위기 일부를 소개하기에 좋은 기간이다.

여기에 소개된 굵직한 축제나 행사들과 함께, 다가오는 동안은 관광객들에게 스포츠, 음악, 미술, 문화, 음식, 와인, 자연, 그리고 야외활동 모든 관심분야에 걸친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며, 이에 맞춰 뉴질랜드 전역의 모든 마을과 도시들이 소규모의 다채로운 행사들을 준비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축제

뉴질랜드의 크리스마스는 여름밤의 이점을 살려, 늦은 시간까지 알록달록 예쁜 전등과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유명한 주택가나 공공장소를 산책하거나 천천히 운전하면서 구경하기에 좋다.

지역사회 단체들도 함께 촛불을 밝히며 크리스마스 케롤을 부르기도 하고, 도시나 단위로 산타 퍼레이드를 기획한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규모의 일반 크리스마스 야외 행사로는 오클랜드의 크리스마스 인더파크(Christmas in the Park ) 있다.

코카콜라 크리스마스 인더파크 - 오클랜드 도메인
2010 12 11
크리스마스 인더파크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전등 행사
2010 12 8 ~ 12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전등 행사

TSB 은행 전등축제- 뉴플리머스(New Plymouth)
2010 12 19 ~ 2011 1 30
뉴플리머스의 52헤타르에 이르는 거대한 푸케쿠라 파크(Pukekura Park) 도심 한가운데에 펼쳐지는 전등축제의 기가 막힌 배경이 것이다.
TSB은행 전등축제

오클랜드 전등축제
2011 2 18 ~ 20
오클랜드 시내 알버트 파크(Albert Park)에서 알록달록 예쁜 수백 개의 전등이 불을 밝힌다. 2011 토끼해를 축하하기 위한 행사로 가족이 함께 음식, 공예품,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있다.


야외 콘서트

뉴질랜드의 여름밤은 야외에서 식사하며 즐기기에 적합한데, 이번 여름은 특히 모든 연령대가 즐길 있는 다양한 장르의 콘서트가 있어 운치를 더한다.
리듬 바인스(Rhythm & Vines ) 젊은 키위들이 모여들다 - 기스본 근처 포도원에 있는 노천 원형극장에 국내외 음악 밴드들이 모여 3일간 축제를 펼친다. 이곳은 지구 상에서 새해의 태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다.

혹스베이의 와이너리는 또한 매력적인 여름 콘서트장으로 유명한데, 올해에는 스팅(Sting), 크라우디드 하우스(Crowded House), 아니카 모아(Anika Moa) 같은 유명한 가수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규모의 야외 콘서트 하나인 오클랜드의더빅데이아웃(The Big Day Out ; 2011 1 21) 이번에 새롭게 시작되는 음악 축제라데다(La De Da)’라이브 앳더 아일랜드(Live at the Islands)’ 함께하여 이전보다 훨씬 다양한 여름 프로그램을 즐길 있게 되었다.

리듬 바인스 (Rhythm & Vines) - 기스본(Gisborne)
2010 12 29 ~ 2011 1 1
이번 행사는 로큰롤, 펑크, 힙합, R&B, , 컨츄리, 블루스, 여기에 공상과학까지 결합된 음악 축제로 세계적인 슈퍼스타 N*E*R*D 참가한다. 사흘 동안 지속되는 페스티벌은 세계적으로 새해를 맞기 위한 가장 좋은 장소로도 유명하여, 2 이상의 관람객들이 이곳에서 캠핑하고 수영하며, 세계수준의 행사를 즐기고, 새해의 태양을 맞는 영광을 누리게 된다.
리듬 바인스

라데다 (La De Da )- 알라나 에스테이트, 마틴보로 (Martinborough)
2010 12 31
뉴질랜드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 축제로, 코라(Kora), 캐치어파이어(Katchafire), 홀리 스미스(Hollie Smith) 살모넬라 (Salmonella Dub) 무대에 오르며, 주점과 훌륭한 음식, 키위식 신년 파티가 마련되어 있다.
라데다 페스티발

라이브 앳더 아일랜드
2010 12 28 ~ 2011 2 12
베이오브더아일랜드 하나인 우루푸카푸카 아일랜드(Urupukapuka Island) 오클랜드 하우라키만(Hauraki Gulf) 모투타푸 아일랜드(Motutapu Island) 섬이 환경보전을 위한 7개의 콘서트 장소가 된다.
라이브 앳더 아일랜드

11(Phat 11 )- 이낭아후아, 웨스트코스트 (Inangahua, West Coast)
2010 12 29 ~ 2011 2 2
11 신년을 맞이하여 남섬의 인적이 드문 웨스트코스트((West Coast) 열대우림 골짜기에서 사흘 동안 뉴질랜드와 세계의 드럼앤 베이스, 레게, 브레이크, 힙합, 더빙 음악을 소개한다.

레게머핀(Raggamuffin) - 로토루아(Rotorua)
2011 2 5
뉴질랜드 국경일인 와이탕이데이(Waitangi Day)- 말리(Bob Marley) 생일 다음 해마다 개최되는 레게 페스티벌로, 세계 최고 수준의 레게 음악가들이 펑크, 더빙, 힙합, 그리고 소울 음악을 곁들여 공연을 한다.
레게머핀


레크레이션 & 스포츠

따뜻해진 날씨가 스포츠에 빠져 있고, 레저활동을 사랑하는 키위들을 야외로 이끌고 있다. 이곳저곳에서 사람들이 운동하고, 여러 가지 종류의 스포츠를 즐기며, 야외활동을 추구한다.

제트보트에 매달려 있는 낚싯줄처럼 편안하게 즐길 있는 스포츠도 있고, 바다 수영처럼 활동적인 것도 있고, 또는 사이클링, 달리기, 카약으로 남섬의 이쪽에서 저쪽으로 이동하는 철인 경기와 같은 격한 스포츠도 있다.

첼린지 와나카- 와나카 호수(Lake Wanaka)
2011 1 15
세계에서 가장 멋진 경치 속에서 펼쳐지는 철인 장거리(226km) 3 경기가 남섬 마운틴 아스피링 공원(Mount Aspiring Park) 호수와 산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날 1.9km 수영, 90km 자전거, 21.1km 달리기를 완주하는 하프(half) 철인 3종경기가 열린다.
챌린지 와나카

2011 와카 아마 스프린트 내셔널 - 레이크 카라피로(Lake Karapiro)
2011 1 17 ~ 22
세계에서 가장 규모의 와카 아마(Waka Ama )-또는 아웃리거 카누(outrigger canoe)- 대회가 해밀턴 와이카토 지역의 레이크 카라피로(Lake Karapiro )에서 개최되어, 7세에서 70세의 다양한 연령대에 속하는 3천여 명의 카누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여겨진다. 해마다 열리는 대회로 올해 2011년이 22회째 대회가 된다.
와카 아마 스프린트 내셔널

베이오브아일랜드 세일링 위크 - 노스랜드(Northland)
2011 1 18 ~ 21
뉴질랜드 최고 요트 경주대회로써, 참가 종목이 다양하고 대회를 마치고 , 그림처럼 펼쳐지는 베이오브아일랜드(Bay of Islands ) 있는 오푸아 와프(Opua Wharf)에서 다채로운 사교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베이오프아일랜드 세일링 위크

2011 뉴질랜드 마스터스 게임 - 왕가누이(Wanganui)
2011 2 4 ~ 14
뉴질랜드의 최고 규모로 펼쳐지는 멀티 스포츠 행사로 64개의 개별 스포츠 경기와 550개의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2011 행사 주제는열대 해변 파티 스포츠 경기 사이에 다채로운 사교 행사를 즐길 있다.
NZ 마스터스 게임

스파이츠 코스트 코스트 - 서던 알프스 (Southern Alps)

2011 2 11 ~ 12
세계 최대 규모의 멀티 스포츠 이벤트로 유명한 스파이츠 코스트 코스트(Speights Coast to Coast) 행사가 국제적인 표준모델이 되고 있다. 하루 또는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행사의 참가자들은 자전거 140km, 달리기 36km, 카약 67km 뉴질랜드 남섬을 횡단하게 된다.
스파이츠 코스트 코스트

골드필즈 카발케이드(Goldfields Cavalcade) - 센트럴 오타고 (Central Otago)
2011 2 26 ~ 3 5
초기 뉴질랜드 금광 채굴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연례 순례 행사로 수천 명의 사람들이 참가하여 걸어서 또는 말이나 마차를 타고 센트럴 오타고의 광활하게 펼쳐진 수풀 언덕에 모여 여정을 시작한다. 2011 카발케이드(Cavalcade) 오아마루(Oamaru)에서 포크댄스와 축제로 마무리 된다.
골드필즈 카발케이드


음식과 와인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요리, 텃밭에서 바로 뽑은 신선한 재료, 그리고 땅과 바다를 뽐내어 왔는데, 중에서도 야외에서 바베큐나 도시락과 함께 먹을 때의 맛은 무엇과도 비교할 없다.

현지에서 신선하게 재배한 최고 품질의 상품을 있어서 현지 주민에게 매우 인기가 있는 주말 장터 이외에도 뉴질랜드 전역에 걸쳐 음식과 와인 축제가 열려 한가로운 여름날을 편안하게 즐기기에 더없이 좋다.

그레이트 핏츠로이 홍합 축제 (Great Fitzroy Mussel Fest) - 그레이트 베리에 아일랜드(Great Barrier Island)
2011 1 8
오클랜드에 있는 그레이트 베리에 아일랜드의 포트 핏츠로이(Port Fitzroy) 청정 해역에서 양식되는 홍합(mussel) 대부분이 수출되지만, 연례 홍합 축제를 위해 일정한 양이 할당되어.
그레이트 핏츠로이 홍합 축제

혹스베이 와인 & 음식 페스티벌 - 하스팅스 (Hastings)
2011 1 29
이전 하비스트 혹스베이(Harvest Hawke’s Bay) 불렸던 이번 페스티벌은 하스팅스 인근의 와인 재배지역인 짐블레트 그래블스(Gimblett Gravels) 있는 로이스힐 와이너리(Roy’s Hill Winery)에서 열린다. 40 이상의 현지 와이너리 업체들과 식품 생산업자들이 참가하여 와인 시음회 미식가들을 위한 별미를 제공하고, 포도밭에서 가벼운 음악과 함께 여흥을 즐길 있다.
혹스베이 와인 & 음식 페스티발

오클랜드 씨푸드 페스티벌(해산물 축제)
2011 1 29 ~ 31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하우라키만(Hauraki Gulf) 오클랜드 근교 바닷가에서 잡은 해산물만을 선보인다. 잡은 신선한 해산물은 와인이나 맥주와도 어울리며, 생음악이 잔잔하게 울리는 야외 나들이 분위기 속에서, 최고 요리사들의 요리를 시식할 수도 있다.
오클랜드 씨푸드 페스티벌 (Auckland Seafood Festival)

카휘아카이 페스티벌(Kawhia Kai Festival) - 와이카토 (Waikato)

2011 2 5
독특한 전통 마오리 음식과 문화 축제로, 수천 명의 관광객들이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북섬 서해안에 있는 어촌 카휘아(Kawhia) 모인다. 이곳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장소이며, 또한 풍부한 해산물이 수확되는 지역이다.
카휘아카이 페스티벌

마틴보로 와인 페스티벌
2011 2 12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 지속되는 와인 페스티벌로, 브랜코트 이스테이트 (Brancott Estate)에서 열리며, 말보로 와인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최상품 와인을 향토음식과 곁들어 기회를 제공한다. 외에도 와인교실, 요리교실, ‘패션 인더 바인즈(Fashion in the Vines)’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마틴보로 와인 페스티벌

마케투 카이모아나 페스티벌 (Maketu Kaimoana Festival) - 베이오브 플랜티(Bay of Plenty)
2011 2 26
초기 마오리들이 하와이키(Hawaiiki) 떠나 테아라와(Te Arawa) 카누를 타고 마케투(Maketu) 정착한 역사적인 사건을 기념하기 위한 문화, 음식, 예술, 음악 축전이다. 지역은 해산물이 풍부하고 독특한 조류 생태지로 유명하다.
마케투 카이모아나 페스티벌


예술 & 문화

다양한 문화와 진한 예술가적인 자질을 표현하는 뉴질랜드 여름 축제들은 대부분 야외에서 펼쳐진다.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예술전시회, 야외로 자리를 옮긴 영화상영, 거리로 나선 극단과 함께 하는 여름 프로그램은 밤낮으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블랙반 노천극장 (Black Barn Open Air cinema )- 혹스베이(Hawke's Bay)

2010 12 27 ~ 30, 2011 1 2 ~ 6
혹스베이의 테마타픽(Te Mata Peak) 산자락에 자리 잡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포도원 하나인 블랙반(Black Barn) 있는 노천 원형극장으로 현지 음식과 와인과 함께 야외 영화를 즐길 있는 좋은 장소이다.
블랙반

세계 거리공연 축제 (World Buskers Festival) - 크라이스트처치 (Christchurch)

2011 1 21 ~ 31
올해 17회째를 맞는 세계 거리공연 축제는 크라이스트처치 축제에 참가하는 30 명의 관람객을 위해 11 동안 거리에서 서커스와 코미디 쇼를 펼친다. 올해는 세계 수준의 44개의 연기팀이 참가한다.
세계 거리공연 축제

와이라라파 에어쇼 (Wings over Wairarapa ) - 마스털 (Masterton)
2011 1 21 ~ 23
호주의 가장 유명하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에어쇼가 후드 아에로드롬(Hood Aerodrome)- 세계에서 가장 보관된 개인 소유의 1, 2 세계대전 비행기 콜랙션의 중심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비행 역사를 만든 비행기와 사람들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와이라라파 에어쇼

해안 산책로 조각 전시회(Headland Sculpture on the Gulf ) - 오클랜드 (Auckland)
2011 1 28 ~ 2 20
와이헤케섬(Waiheke Island) 해안 산책로가 40명의 국내외 조각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거대한 현대 조각물들의 생생한 전시회장이 된다.
해안 산책로 조각 전시회

와이탕이데이 축제 - 노스랜드(Northland)
2011 2 6
와이탕이 조약(Treaty of Waitangi)’ 기념하기 위한 뉴질랜드 국경일에 와이탕이 조약의 본거지인 베이오브아일랜드(Bay of Islands)에서 공식적인 기념행사와 함께, 가족이 즐길 있는 스포츠 문화 축제가 열린다.
와이탕이 조약 그라운즈

페스티벌 오브 플라워스(Burst! Festival of Flowers )- 크라이스트처치 (Christchurch)
2011 2 11 ~ 3 6
22회를 맞는 페스티벌 오브 플라워스는 올해에 아본강(Avon River) 수중 축제로, 수중 조각품, 수중 동물 장식과 꽃으로 만든 융단 물을 주제로 꾸미고 있다.
페스티벌 오브 플라워

아트데코 위크엔드(Art Deco weekend)- 혹스베이 (Hawke's Bay)
2011 2 15 ~ 20
뉴질랜드의 아트데코의 수도이자 1930년대 세계 건축양식을 가장 보여주는 도시인 네이피어가 클래식 자동차, 비행기, 데코 의상을 입은 관광객들의 참가와, 여기에 진지함을 가미하고 20 이상의 매력이 넘치는 이벤트까지 더하여 한층 멋있는 모습을 준비하고 있다. 대부분 무료 관람 가능.
아트데코 네이피어

마타티니 (Te Matatini) - 기스본 (Gisborne)

2011 2 16 ~ 20
전국 카파하카(kappa haka) 경연대회를 위해 뉴질랜드 전역에서 단체들이 출전하여 , 드라마, 이야기 구성, , 노래, 율동 등을 포함한 마오리 행위 예술을 겨룬다. 2011 대회는 동해안에 자리 잡은 기스본에서 열리며, 2 이상의 예술가들과 명의 관객들이 함께 것이다.
마타티니

뉴질랜드 프린지 페스티벌 - 웰링턴(Wellington)
2011 2 18 ~ 3 5
뉴질랜드 예술의 출발점으로 여겨지는 프린지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참신한 연극, 댄스, 코미디, 라이브 음악, 시각 예술, 그리고 웰링턴 여러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멀티미디어 공연 등을 선보인다.
NZ 프린지 페스티벌


관련 토픽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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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케쿠라 파크 TSB 전등 축제
사진 : 거스리(Pip Guth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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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푸카푸카 아일랜드 여름 콘서트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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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거리공연 축제를 보기 위해 크라이스트처치에 모인 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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