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미와 피부미용
깨끗하고 푸른 나라 이미지에 걸맞게 뉴질랜드는 자연 원료로 만든 화장품이 많이 생산된다. 다음 회사에서는 자연미를 중시하는 우수한 품질의 친환경 피부미용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에볼루(Evolu)
뉴질랜드 에볼루 보태니컬 스킨케어의 창업자인 케이티 카스자(Kati Kasza)는 뉴질랜드의 식물 성분과 천연 샘물을 이용하여 일련의 독특한 미용제품을 개발했다.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이들 제품은 해외 특약 판매점으로 수출된다.
그녀는 “순수, 활력, 수분 공급이라는 3대 원칙을 근간으로 에볼루를 탄생시켰다”며 “뉴질랜드의 청정 환경으로부터 나온 훌륭한 자원을 가지고 균형잡힌 피부미용 제품을 개발할 수 있었고, 순수 에센셜 오일, 식물성과 해양성 추출물을 뉴질랜드 청정 샘물과 혼합해 만들었기 때문에 피부에 자연적인 윤기와 생기를 불어넣는다”고 덧붙인다.
린든리브즈(Linden Leaves)
린든리브즈는 환경 친화적일 뿐 아니라 생태학적으로도 건전하고 책임감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자 노력한다.
회사 관계자는 “가능하다면 언제나 생물자원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을 원료로 쓴다”고 강조하며 “가급적 포장 용기를 줄이고 또 소비자들이 이를 재사용하거나 재활용하도록 권장한다"고 밝힌다.
리빙 네이처(Living Nature)
리빙 네이처의 비전은 영속적이고 수익성이 있으면서도 교육적이고 창의적인 친환경 사업을 가꾸는 일이다. 고객에게 건강한 피부를 선사하고 지역사회에는 고용을 창출하는 한편 국가적으로는 독특한 식물자원을 개발해서 수출을 촉진한다. 아울러 세계적으로는 윤리와 명성을 중시하는 회사의 모범이 되고 21세기의 당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인류 발전에 이바지한다.
리빙 네이처는 노스랜드의 케리케리에 본사를 두고 무농약 유기농 약용식물로 화장품을 만들어 전세계에 수출하고 있다.
비 내츄럴(Bee Natural)
뉴질랜드는 벌꿀 관련 산업이 잘 발달되어 있다. 건강 성분이 함유된 벌독과 화분, 꿀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화분은 뛰어난 활력 증진제이고 아미모산이 풍부한 벌독에는 놀라운 건강 성분이 들어있다. 또 마누카 및 포후타카와 등 고유종 나무 꽃에서 채집되는 꿀은 매우 몸에 좋으며 달콤하고 독특한 향미가 일품이다. 마누카 꿀로 만든 비누는 천연 항균 성분과 세정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기타 문의사항:
Evolu NZ Ltd
Kati Kasza
전화 + 64 9 376 7255
이메일 kati@evolu.com
Linden Leaves
Helen Schwass
이메일 helen@lindenleaves.com
Living Nature
Suzanne Hall
이메일 suzanne@livingnature.com
Nature Bee
전화 + 64 9 524 0180
이메일 ben@naturebee.com
Beesonline
전화 + 64 9 411 7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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