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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인 뉴질랜드 플라워쇼 주최지 변경

2007 11 20

남반구에서 가장 규모의 뉴질랜드 플라워쇼의 주최지가 북섬에서 남섬으로 이동된다.

내년부터는 엘러슬리 플라워쇼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열린다. 크라이스트처치 시장 파커(Bob Parker) 씨는 이러한 축제의 유치는 자기 시의 경사라고 말한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정원의 도시로 이름 있다. 엘러슬리 플라워쇼는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뉴질랜드 최고의 플라워쇼인데, 이러한 명성있는 행사를 우리 시에서 유치한 것은 경제적으로 크게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정원의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의 위상을 더욱 높일 있는 계기가 되었다."

5 동안 열리는 플라워쇼에는 인원 65,000명이 방문하는데, 1944년에 처음 개최된 이래 현재까지 오클랜드에서 주최해 왔고, 행사가 주최지에 미치는 경제적인 이익은 연간 140만불이 넘는다.

파커 시장은 "저희 시민은 정원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뉴질랜드 주간' 같은 주요 행사에 참가한 방문객의 숫자로 , 앞으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열릴 플라워쇼에도 비슷한 수의 방문객이 것으로 확신한다" 자신있게 이야기 한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이벤트의 도시이다. 저희 시는 최고 수준의 축제나 이벤트를 유치하려고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이다. 세계 넷볼 챔피언십이나 국제 장애자 챔피언십을 유치하려고 신청했던 것도 비밀이 아니다. 저희가 해야할 중요한 하나가 그런 것이다." 라고 파커 시장은 말했다.

엘러슬리 국제 플라워쇼 대변인 데이비드 미이 씨는 축제가 새로운 곳에서 열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한다.

" 이벤트를 주최하려는 여러 시의 관심과 열정에 크게 감명을 받았다. 크라이스트처치를 장기적인 축제의 장소로 선택하게 되었는데, 크라이스트처치 시의회의 비전, 열정, 열의는 대단했으며, 정원의 도시에서 플라워쇼를 개최하게 것을 아주 결정으로 생각한다."


문의처
연락처: 크라이스트 시장, 파커(Bob Parker)0274434575
엘러슬리 국제 플라워쇼 주식회사, 데이브 (Dave Mee) 213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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