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 차원을 넘어선 체험적 보상 - 럭셔리 인센티브
2007년 11월 26일
수익성 높은 국제 인센티브 시장(보너스와 비슷한 개념의 포상휴가)을 겨냥하는 새로운 호화 패키지 광광상품이 등장하였다. 하루에 $1,000 하는 버스투어, 또는 3일에 $30,500 하는 호화 웰링턴 단체투어가 있다.
"퓨어 인센티브"라는 회사에서 의욕적인 새로운 관광상품을 내 놓았는데, 기업체 우수 직원에게 금전 보상 외에 무엇인가 다른 것을 제공하려는 예산이 풍부한 굵직한 해외 기업체의 포상여행자를 겨냥한 상품이다.
붐록 롯지 소유자이며 퓨어 인센티브 홍보 책임자인 죠니 이스트윅은 ""돈으로 보상할 수 없는 소중한 체험""을 제공하는 상품이라고 말한다.
10명 기준, 3일에 $30,500하는 패키지에는 호화 웰링턴 롯지인 붐록 롯지, 화레카우카우 롯지, 마틴 보슬리 식당, 볼톤 호텔이 공동으로 참여하게 되며, 아울러 "헬리프로"의 헬기 수송도 패키지의 일부가 된다.
처음에는 호주 및 오클랜드에 있는 기업체가 관심을 보여왔으나, 앞으로의 잠재력은 이 보다 훨씬 크다고 이스트윅 씨는 믿고 있다.
그는 최근에 미국을 방문했는데 그 때 포상여행 상품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 직원 60명의 주말 포상여행를 위해 미화 300만불(뉴질랜드화 400만불)의 예산을 책정한 한 회사를 본 적이 있다.
이러한 고급 시장은 보다 많은 수의 일반 관광객 유치 보다는 풍부한 예산을 가진 체험식 관광객 유치에 점차 초점을 마주려는 관광업계의 요구와 일치한다.
"그린 렐름 관광"에서도 호화 코치투어 시장에 뛰어 들었는데, 11일 관광에 요금이 $12,500까지 호가한다. 2대의 코치에 고급 가죽 좌석, 인터넷, 널찍한 화장실, 냉장수 등을 코치 내에 비치하고 있다.
이스트윅 씨는 "여러 회사가 서로의 장점과 연락망을 이용해 제휴하면 고 부가 가치 영업에 경쟁 회사 보다 더욱 많은 잠재성을 가지게 되며, 유명 회사의 브랜드가 합해지면 더욱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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