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검색: 5

키워드:



 

 

인터시티그룹, 환경보호 목표 설정

2007 5 24

그룹은 랜드캐어 리서치의 카본 제로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2007 겨울까지 카본 뉴트럴 인증을 취득, 2010년까지는 인터시티나 뉴먼스 버스 운행은 물론, 킹스 돌핀 크루즈 에코 투어스를 포함한 모든 사업활동에 카본 뉴트럴 방침을 적용할 예정이다.

5 동안의 과학적 연구에 근거하는 프로그램은 독립 기관에 의한 감사를 받게 되어 있으며, 랜드캐어 리서치에서는 프로그램에 따라 인터시티와 협력하여 인터시티 그룹의 운송사업에 의해 발생되는 탄산가스 배출량을 측정, 삭감, 완화시켜 예정이다.

'당사는 환경보호를 위한 확고한 목표를 설정했다. 신뢰할 있는 독립 기관인 랜드캐어 리서치의 카본제로 프로그램은 탄산가스 배출의 악영향을 최소화하려는 저의 목표를 실현하는 크게 도움이 것으로 생각한다" 인터시티 그룹의 최고경영자 맬콤 존스 씨는 말한다.

그룹은 또한 자사의 환경보호 대책과 병행하여 투어에 참가하는 모든 승객에게 환경보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승객이 카본 크레디트(배출권)라는 것을 자의로 구입하여 뉴질랜드 여행 중에 배출된 탄산가스를 상쇄하는 기여하도록 예정이다.

기업체 환경보호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랜드캐어 리서치의 스미스 교수는 해외여행자를 포함한 모든 승객에게 이러한 환경보호 프로그램을 인식시키고 적극 참여토록 하려는 인터시티의 솔선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인터시티 그룹은 과거 5 동안 탄산가스 배출량 감소를 위해서 차량의 근대화를 진행시켜왔고, 이를 위해 2000만불을 투자해 왔다. 그룹은 또한 엄격한 유럽 탄산가스 배출 기준을 도입하여 실시하고 있다.

존스 씨는 "해외에서 여행자가 뉴질랜드에서 7-10일을 여행할 경우, 인터시티 혹은 뉴만스 버스를 이용하면, 최신형 2리터 엔진 렌트카로 여행하는 보다 최고 90%까지 탄산가스 배출량을 감소시킬 있다는 것이 독립적인 조사에 의해 검증되었다. 물론 다른 회사의 관광버스로 여행하는 경우에도 같은 논리가 적용된다"라고 덧붙여 이야기 한다.

뉴질랜드인이 소유 경영하는 인터시티 그룹이 탄산가스 배출량 감소를 위해 환경보호 프로그램에 앞장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998년에는 국내 운수업자 중에서는 처음으로 종이를 사용하지 않는 티켓제도를 도입해 초년도에 종이 사용을 80% 절감한 있다.

인터시티 그룹은 앞으로 랜드캐어 리서치로부터 카본 크레디트를 구입해 환경보호 운동에 더욱 앞장설 예정이다. 랜드캐어 리서치는 현재 온실가스 생성을 감소시키거나 억제시키는 사업을 위해 매립지 가스 에너지 이용, 풍력발전, 삼림재생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보호 프로그램은 저희 그룹에서 운영하는 베이 오브 아일랜드 야생동물 견학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배출된 탄소의 절반은 바다로 흡수되며, 이로 인해 산성화되는 바다는 먹이사슬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라고 존스 씨는 말한다.

* 카본제로(carboNZero) 랜트개어 리서치의 등록상표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

맬콤 존스
인터시티 최고경영자
전화: +64 9 638 5702
휴대폰: +64275301414

데보라 텔포드
nbpr
전화: +64 9 3540582
휴대폰: +64272 9124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