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관광지 뉴질랜드
2007년 5월 16일
뉴질랜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여행지의 하나로 부상하여 그 선호도가 뉴욕, 런던, 시드니를 능가하고 있다.
웰링턴에 있는 유명한 레스토랑 겸 바인 "매터혼"은 바텐더 국제 심판진에 의해 "세계 5 대 바"의 하나로 뽑혔다*.
전설적인 요리사 닉 허프만이 근무하는 레스토랑 겸 바인 "매터혼"은 고든 램지, 이언 맥켈런 경, 리브 타일러, 엘리야 우드, 올란도 블룸, 테스 데일리, 버논 케이 등 유명 인사가 자주 드나드는 곳이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후카 롯지의 전속 요리사였던 닉 허프만은 자신이 만든 독특한 소스와 뉴질랜드식 메뉴로 고객를 매료시킨다.
국내외 스타와 여행자로 붐비는 멋진 바가 수도 웰링턴뿐만아니라 뉴질랜드 전국 각지에 산재해 있다. 퀸스타운의 "위네바고스 바"는 겨울철에는 스키 관광객이 모이는 분위기를 자랑하는 바이며, 여름철에는 지붕이 이동식이어서 별이 빛나는 밤 하늘 아래 낭만의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오클랜드의 "허니스 바"는 디제이의 흥겨운 음악이 들리는 가운데 옥상에서 30종류 이상의 샴페인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크라이스트처치의 "코요테 스트리트 바"는 산타페 지방의 하시엔다(농장저택) 디자인이 있는 곳으로, 이국풍의 술 "테킬라"나 "마가리타"에 취하면서 살사 댄스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칵테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매년 개최되는 "42 빌로우 칵테일 월드컵"을 놓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전 세계에서 모인 바텐더가 한편으로는 번지점프나 제트보트를 즐기고 또 한편으로는 함께 어울려 취할 수 있는 칵테일 축제의 장소로 어드벤처의 도시인 퀸스타운 보다 좋은 곳은 없을 것이다. 진기한 이 세계 칵테일 콘테스트는 퀸스타운에서 금년 9월에 개최된다.
* 호주에서 발행되는 바텐더 잡지에서 선정한 세계 20대 바 중에서 상위 5개를 뽑은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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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ewzea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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