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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급 고급 스파장 개장

2007 8 16

퀸스타운에 국제 수준의 5성급 호텔부속 스파장이 개장되었다.

"카리타" "데클레오" 같은 프랑스 유명 브랜드 외에도 뉴질랜드 명품을 이용해 서비스하는 독특한 뉴질랜드 스파장, "레스파 소피텔" 개장되었다. 내부 디자인에는 센트럴 오타고 지방의 아름다운 초록지대, 산악지대, 강풍경, 풍부한 천연암석의 이미지를 반영해 아름답게 꾸몄다.

스파장에 도착하면 먼저 휴게실에서 여유있게 차를 마시는 것부터 시작된다. 편히 쉬고 있는 사이에 자격을 갖춘 피부미용 치료사(테라피스트) 손님에게 가장 어울리는 피부 미용 플랜을 세워준다.

독특한 것으로는 전통 마오리 의식이 들어 있는 "트러디셔널 트리트먼트"인데, "아타아후아"라는 피부손질(모공을 열고 막힌 오물을 제거하는 서비스), 전신 마사지, 그리고 마누카꿀과 로토루아 지열 미용흙을 사용하는 보디랩 순으로 진행된다.

스키장에서 하루를 즐긴 사람에게는 밀랍(영양습윤제) 사용하는 퀸스타운 "소스키 스포츠 마사지" 피로 회복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한다.

전통 함맘(스팀 사우나실) 자랑하는 "레스파"에는 최고급 독실 스파 3, 고급 2인실 스파 2개가 있는데, 각각 스팀 사우나실 또는 스파 욕조가 갖추어져 있고, 외에도 매니큐어(손톱손질) 페디큐어(발톱손질) 전문으로 하는 "핸드 앤드 럭서리 스파" 휴게실을 갖추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


Email: lespa@sofitelqueenstow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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