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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누드족 여행 시장을 전세계에 알리는 여성

2008 1 24

말보로 지방의 여성이 뉴질랜드의 훌륭한 누드족 환경을 유럽에 알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웰링턴 누드 클럽의 회원인 케이 해넘(Kay Hannam) 씨는 최근 네덜란드를 방문해 뉴질랜드 누드 여행에 대한 홍보 활동을 벌였다.

말보로의 와이라우 밸리에서 누드족 별장 숙박시설와이-내처 운영하는 그녀는 네덜란드의 위트레흐트에서 열린 Vakantiebeurs 관광박람회에 뉴질랜드를 대표해 홀로 참가했다.

전세계 150개국으로부터 1,500개의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2008 1 6 동안 열린 박람회에는 연인원 14 이상이 다녀갔다.

그녀는 계속 수가 늘어나는 유럽 누드족의 관심을 끌기 위해 누드 전시관에 자체 부스를 마련하고 그리스, 프랑스, 네덜란드 14개국의 참가 업체와 열띤 홍보 경쟁을 벌였다.

해넘 씨는유럽의 나체주의자들은 뉴질랜드에 훌륭한 이용 시설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우리나라로 오곤 했다예전에는 이들이 으레 미국이나 캐나다로 향했지만 지금은 여러 나라를 놓고 여행지를 선택하는데 뉴질랜드에 대해서도 호감을 가지고 있다 전한다.

그녀는 영업 발판과 업무 유대 관계의 마련에 관광박람회가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레슬리(Tim Leslie) 말보로 상공회장은 해넘 씨의 홍보 여행으로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된다며 “'나체주의가 유망한 틈새 관광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는 같다. 무엇이든 외화를 벌어들일 있는 것이라면 환영한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