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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최고 원예사는 바로 수녀!

2008 10 24

86세의 웰링턴 출신 수녀가 "뉴질랜드 가드너" 잡지에서 뽑은 금년의 원예사로 뽑혀.

바닷가 동네 아일랜드 베이(Island Bay) 위치한 "사랑의 " 사는 로욜라 갤빈(Loyola Galvin) 수녀가 뉴질랜드의 숨겨진 원예재원을 발굴하는 뉴질랜드 가드너 잡지(NZ Gardener Maganize) 연례 행사에서 영예의 수상자로 뽑혔다.

원래 간호원이었던 여윈 몸매의 주인공은 70년대 초에 원예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81세의 나이에 유기농법 과정에 등록해 전반적인 친환경 원예 기술을 익혔다.


"사랑의 " 뒤의 잔디밭 일부를 주민 텃밭으로 만들어 야채를 기를 땅이 없는 아파트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기로 했다.

신의 도움
로욜사 수녀는 날씨가 좋을 때나 궂을 때나 하루도 빠짐없이 정원에서 일을 한다. 임대 형태의 텃밭에서 야채를 가꿀 뿐만 아니라, 식물이 자라게 달라고 정기적으로 하나님께 기도한다.

"피조물을 가꾸면서 이토록 아름다운 식물을 돌보는 우리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있도록 저는 자주 기도합니다. 저는 식물을 사랑하고, 무엇이든 사랑을 받으면 자라는 같아요. 제가 평생 사랑해 왔던 어린이가 자랐듯이 말이에요."

"이제는 같은 방법으로 식물을 사랑합니다," 라고 로욜라 수녀는 말한다.

대기자 명단
'콘크리트 정글' 사는 주민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해 주는 주민 공유 텃밭 하나와 개인 임대 텃밭 16개가 있는 4 헥타르의 부지가 현재 사랑의 집에 속해 있다.

'야채를 기르고 싶어하는 유기농 선호 주민'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놓고 기다리고 있다고 로욜라 수녀는 말한다.

이곳에서 기른 상추가 슈퍼마켓에서 구입하는 어떤 상추 보다 훨씬 품질이 좋으며, 잠두와 파의 품질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좋은 텃밭의 비결은 좋은 잡초와 나쁜 잡초를 구분할 아는 것과, 화학 농약이나 비료를 전혀 쓰지 않고, 해초나 말똥을 사용한 퇴비를 항상 집에서 만들어 쓰는데 있다.

진정한 귀감
상금으로 받은 $5,000 동료 노인들을 부추겨서 흔들의자를 벋어나 야채밭으로 가도록 격려하는데 사용하겠다고 로욜라 수녀는 말했다.

" 나이에 이만큼 건강한 정말 축복이 아니겠어요? 저처럼 나이 분들이 65세에 모든 일에서 손을 떼지 않도록 격려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라고 그녀는 말한다.

'로욜라 수녀는 노인들에게 진정한 귀감이 됩니다,' 라고 뉴질랜드 가드너 편집장 린다 헬리난(Lynda Hallinan) 말한다.

"날씨에 관계 없이 밭에 나가 묘목을 심거나, 퇴비를 만들거나, 초보 원예사들에게 친절하게 원예지식을 전수하면서 일하는 그분의 모습을 있습니다."

'집에서 필요한 야채를 스스로 가꾸는 일에 제이미 올리버(Jamie Olivier) 같은 유명한 요리사와 함께 앞장을 섭니다. 그녀의 주민 텃밭 개념은 시대에 앞서 갑니다,' 라고 편집장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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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가드너가 뽑은 "2008년의 원예사" 2 상은 오클랜드에 사는 87세의 마가렛 죤스(Margaret Jones) 차지했다.

1941년에 "토양과 건강 협회" 가입한 그녀는 67 후에도 "유기농 만이 우리의 길이다"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

"유기농 음식이 우리 건강에 좋다는 것을 증명하는 증인이 바로 마가렛 죤스입니다. 그녀는 지난 30 동안 번도 의사를 방문한 적이 없고, 지역사회 봉사 외에도, 1주일에 2번씩 댄스를 하러 정도로 건강합니다.' 라고 린다 헬리난 편집장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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