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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럭비 모양의 뉴질랜드관, 런던에서 인기

2008 11 27 런던의 유명한 타워 브리지(Tower Bridge) 옆으로 옮겨 새로 설치된 거대한 럭비 모양의 뉴질랜드관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찾아와 격찬하는 많은 방문객으로 붐비었다.영국 여왕, 에딘버러 공작, 보리스 죤슨(Boris Johnson) 런던 시장, (John Key) 뉴질랜드 수상 올블랙스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터스 필스 공원(Potters Fields Park)에서 개관식이 열렸다.

성황 속의 개관식
월요일 아침(11 25) 출근 중이던 런던의 통근자를 멈추게 했던 개관식에는 현지 초등학생들이 포함된 런던 소재 마오리 공연예술단 마나이아(Manaia) 뉴질랜드 출신 인기 오페라 가수 엘리자베스 마블리(Elizabeth Marvelly) 공연을 했다.

길이 25 m, 높이 12m 크기의 럭비공 모양의 공기주입형 뉴질랜드관은 뉴질랜드의 상징물로 시청과 타워 브리지 사이에 설치되었는데, 지금부터 2011 럭비 월드컵이 열릴 때까지 영국인이 뉴질랜드를 방문하도록 하기 위한 뉴질랜드 관광청의 최근 캠페인의 일환이다.

뉴질랜드 홍보
뉴질랜드관은 2007 럭비 월드컵이 열리는 동안 파리의 에펠 옆에 설치되었었고, 동안 13800만명 이상이 구경했거나 방문했다.

죤키 뉴질랜드 수상은 다음 럭비 월드컵이 뉴질랜드의 엄청난 이벤트가 것이라고 전제하면서, 뉴질랜드관은 뉴질랜드와 이벤트를 홍보하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었다고 말했다.

독특한 행사
동안 내내 뉴질랜드관에서는 독특한 행사가 계속 되었으며, 뉴질랜드 와인, 음식 엔터테인먼트 기업체 행사가 뉴질랜드 홍보에 일익을 담당했다.

첨단 시각 프레젠테이션을 구경하기 위해 천명의 일반인이 방문한 뉴질랜드관은 건물 자체에 반영된 키위 독창성과 함께 뉴질랜드 최고의 명소들을 두루 보여주는 360 동영상을 통해 방문객을 매혹시켰으며, 뉴질랜드관 외부에도 이미지가 투사 되었다.

관광 전시장
죠지 힉턴(George Hickton) 뉴질랜드 관광청장은 뉴질랜드의 세계적인 혁신 기술, 빼어난 자연 환경 뉴질랜드 방문자가 기대할 있는 것을 뉴질랜드관을 통해 보여 주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관은 지금부터 뉴질랜드에서 럭비 월드컵이 열리는 2011년까지 영국인들이 뉴질랜드 여행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실시하는 730만달러 규모의 새로운 캠페인의 일환" 이라고 힉턴 씨는 말했다.

2008 9 기준, 과거 1 동안 289,247명의 영국인이 뉴질랜드를 방문해 영국은 세계에서 번째로 뉴질랜드 관광 시장이다.

럭비 경기 석권
런던의 뉴질랜드관 설치는 "올블랙스" 뉴질랜드 국가 대표팀의 럭비경기 석권과 때를 같이 했고, 영국을 상대로 경기가 벌어졌던 11 29일에는 많은 귀빈들을 뉴질랜드관으로 초대해 특별한 축하 행사를 가졌다.

12 1일에는 국제 럭비연맹 임원진과 국제 럭비 주장들, 그리고 주요 미디어가 참석한 가운데 뉴질랜드에서 개최될 2011 럭비 월드컵의 조별 추첨 행사가 뉴질랜드관에서 개최되었다.

특히 주말에는 많은 군중이 뉴질랜드관을 방문했는데, 시설은 월요일(2008 12 1) 마지막으로 폐쇄한 철거해 컨테이너에 보관해 두었다가 아직 발표되지 않은 다음 목적지로 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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