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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영화산업 여전히 호황

2008 11 12

환상적인 자연 경관과 우수 영화인력을 바탕으로 뉴질랜드는 지난 5년간 915 백만불(NZ$) 벌어들였다.

뉴질랜드 정부의 매력적인 영상 제작 지원제도는 전세계로부터 많은 영화제작사를 유치하는 밑거름이 되어, 거의 8천명에 이르는 제작진과 천여명의 배우에 대한 고용 창출로 이어졌다.

필름 뉴질랜드(Film New Zealand) 연차보고서에 의하면 영상 제작 수익의 대부분(54%) 일명 웰리우드라 불리는 수도 웰링턴에 돌아가고, 뒤를 이어 오클랜드가 2(36%) 차지했다. 남섬은 지역을 통틀어 915 백만 불의 6%, 북섬 중부지역은 1% 얻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수익은 숙박시설, 음식과 음료, 세트 설치 자재, 사무용품 렌탈, 교통편 여러가지 형태로 광범위하게 지역사회에 유입되었다고 한다.

주요 이점
뉴질랜드에서 영화 촬영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조사 결과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점이 뉴질랜드 영화촬영의 주된 이점으로 밝혀졌다.

  • 고도의 전문 기능을 갖춘 영화계 인력(제작진과 배우)
  • 촬영 영상 처리에 필요한 첨단 프로덕션 기술과 포스트 프로덕션 인프라
  • 제작비 측면유리한 뉴질랜드 달러 환율, 대예산 영화에 대한 정부 보조금 제도, 인건비 관련 부대경비 절감, 제작비 절약

2008 중에 뉴질랜드에서 촬영을 국제 영화제작사는 모두 8개에 이른다.

현재 촬영 중인 작품:

킹덤 (Kingdom Come)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다룬 영화로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이 내년에 다시 한번 전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전망이다.

킹덤 2009 초에 피터 잭슨(Peter Jackson)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나니아 시리즈'에서 특수효과를 맡았던 라이트(Dean Wright)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영화는 스튜디오에서뿐 아니라 센트럴오타고 지방의 폴스톤, 오아마루, 모투에카 여러 남섬 지역에서도 야외 로케이션이 예정되어 있다.

폴스톤 근교에 있는 벤모어 호수가 갈릴리 호수로 등장하며, 일부 장면은 혹스베이에서도 촬영한다. 많은 예산을 투입한 영화는 사우스 빈야드(South Vineyard) 제작하는데 회사의 일본 소재 감독 & 조슈아 브로만(Paul & Joshua Broman), 나오유키 바바(Naoyuki Baba) 3인이 책임 제작자가 된다.

트루스 어바웃 (The Truth About Men)
희비 쌍곡선이 교차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촬영 작업이 웰링턴에서 시작되었다. 뉴질랜드의 풍자 만화가이며 극작가인 스콧(Tom Scott) 각본을 쓰는 한편 안젤라 리틀존(Angela Littlejohn) 마크 오버렛(Mark Overett) 함께 제작도 맡았다.

이미 호주와 뉴질랜드, 네덜란드, 벨기에, 인도네시아에서 배급 계약이 성사된 영화는 호주를 거점으로 해서 국제적으로 활약 중인 뉴질랜드 감독 미들디치(Paul Middleditch) 번째 작품이다.

뉴질랜드 여배우 다니엘 코맥(Danielle Cormack) 주인공 역을, 호주 배우 조엘 에저튼(Joel Edgerton) 허황되고 서투른 남편 사이몬 역을 맡는다. 영국 여배우 로나 미트라(Rhona Mitra) 사이몬을 유혹하는 뮤지션으로, 그리고 영화 '킹콩' 출연한 있는 독일 배우 토마스 크레슈만(Thomas Kretschmann) 그녀의 바람둥이 남편으로 등장한다.

영화는 베를린에서도 촬영을 2009 후반에 개봉 예정이다.

언더 마운틴(Under the Mountain)
뉴질랜드 작가 모리스 (Maurice Gee) 소설을 각색해서 조나단 (Jonathan King) 만든 SF 어드벤처 영화 '언더 마운틴' 최근 촬영을 마치고 포스트 프로덕션 작업에 들어갔다. 리처드 테일러(Richard Taylor) 그의 팀이 지난 번에 조나단 킹과 함께 제작한 영화 '블랙 (Black Sheep)' 뉴질랜드 필름사를 통해 전세계 70 개국에 판매된 있다.

중견배우 (Sam Neill) 출연해 눈길을 끌고 신인 소피 맥브라이드(Sophie McBride) 카메론(Tom Cameron) 오클랜드의 화산 아래에 숨은 외계인들과 싸우는 10 쌍둥이로 나온다. 무시무시한 악의 화신인 미스터 윌버포스 역은 올리버 드라이버(Oliver Driver) 맡는다.

영화는 디즈니사가 뉴질랜드 배급을 맡는데 이미 컨텐더사와 영국 배급 계약을 체결한 상태. 북미지역 판매는 시네틱 미디어의 슬로스(John Sloss), 기타 지역은 뉴질랜드 필름이 담당한다.

오브 핸즈(Show of Hands)
앤소니 맥카튼(Anthony McCarten) 번째 영화 ' 오브 핸즈' 얼마 전에 뉴질랜드에서 개봉되었다. 타라나키 지방에서 촬영을 했고 지방 태생인 멜라니 린스키(Melanie Lynskey ) 주연을 맡은 영화는 실제로 벌어진 극한 경주를 소재로 참가자들의 필사적인 노력과 결의와 사랑을 담은 이야기다. 1대의 차에 손을 대고 계속 달려 마지막에 남은 사람이 차를 상품으로 차지한다는 줄거리.

스팬리(Dean Spanley)

지금까지 여덟 번이나 아카데미상 수상 후보에 오른 피터 오툴(Peter O’Toole) 주연을 맡아 뉴질랜드 배우 (Sam Neill) 열연을 벌인 ' 스팬리' 오는 12, 영국에서 개봉한다. 이미 여러 영화제에 출품해 호평을 받았으며 2008년도 토론토 영화제에서는 뉴질랜드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특선 영화로 소개되어 기립 박수를 받은 있다.

빅토리아 시대 영국을 배경으로 영화는 아버지와 아들과 개에 관한 이색 스토리다. 제레미 노덤(Jeremy Northam), 브라이언 브라운(Bryan Brown) 같은 스타도 출연하며, 영국과 뉴질랜드에서 촬영을 마쳤다.

에이프런 스트링스(Apron Strings)
'에이프런 스트링스' 2008 토론토 영화제에 출품되었다. 평범한 뉴질랜드 주택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유럽계와 인도계 가족의 생활과 문화를 동시에 다룬 작품이다. 시마 우랄레(Sima Urale)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는 여러 민족이 모여 사는 오클랜드 남부 주택가에서 촬영을 했다. '축구선수의 아내들(Footballers Wives)' 출연한 있는 볼리우드 스타 라일라 루애스(Laila Rouass) 주연을 했다.

마법사의 번째 규칙(Wizards First Rule)
루시 로리스(Lucy Lawless) 남편 태퍼트(Rob Tappert) 프로듀서를 맡아 현재 오클랜드 서부지역에서 33주분 시리즈 물로 촬영을 진행 중인 '마법사의 번째 규칙' 이미 디즈니사와 판매계약을 마친 상태인데 '제나 / 헤라클레스' '반지의 제왕' 합친 성격의 드라마.

포스트 프로덕션 중인 작품:

사막의 전사
4,600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주로 오클랜드 서부지역에서 촬영을 마쳤으며 2009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장동건이 주연을 하고 제프리 러시(Geoffrey Rush), '슈퍼맨' 연인 케이트 보스워스(Kate Bosworth), 토니 콕스(Tony Cox) 열연한다.

빈트너의 행운(Vintner’s Luck)
뉴질랜드 작가 엘리자베스 녹스(Elizabeth Knox) 원작 소설을 니키 카로(Niki Caro) 감독이 영화화했다. 케이샤 캐슬-휴즈(Keisha Castle-Hughes) 주연을 영화는 2009 2 개봉 예정으로 현재 포스트 프로덕션에 한창이다. 촬영은 수확기를 택해 오클랜드 서부지역에 위치한 어느 포도원과 프랑스에서 했다.

버스터스(The Dam Busters) / 러블리 본즈(Lovely Bones)
피터 잭슨(Peter Jackson) 리메이크 작품 ' 버스터스' 레이첼 와이즈(Rachel Weisz), 마크 월버그(Mark Wahlberg) 공동 주연을 맡은 '러블리 본즈' 2009 개봉 예정으로 현재 포스트 프로덕션 작업 중이다.

러시안 스나크(Russian Snark)
구명보트에 몸을 싣고 머나먼 뉴질랜드로 향한 어느 러시아 연인의 실화를 영상에 담은 스티븐 싱클레어(Stephen Sinclair) 작품도 거의 완성 단계.

마크 오브 라이언(Mark of the Lion)
빅토리아 십자 훈장을 차례나 받은 군인, 찰스 업햄(Charles Upham) 생애를 그린 작품은 현재 제작 보류 상태로 대기 중이다.

배경정보:

영화업계 관련 단체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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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Roger Donaldson at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