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세상에서 가장 어린 나라" 비디오 조회수 백만 돌파
2008년 11월 17일
유튜브에 있는 뉴질랜드관광청 TV 광고 "가장 어린 나라" 비디오의 조회수가 지난 1년간 백만을 넘어섰다.
2008년 11월, 100% Pure New Zealand 광고 조회수가 백만을 기록한 것.
그 이후로도 추가로 13,000 명이 더 늘어나는 등 이 광고는 2007년 9월, 처음 온라인에 등장한 이래 꾸준한 조회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100% Pure New Zealand
유튜브를 활용해 전세계적으로 선풍을 일으킨 이 광고 아이디어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100% Pure New Zealand 캠페인의 핵심 하이라이트 가운데 하나로, 뉴질랜드관광청은 유튜브 홈페이지에 24시간 동안 이 독점 동영상 광고를 게재해 약 60여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유튜브, 아이팟, 블로그, 인터넷, 전자 빌보드 등과 같은 매체는 100% Pure New Zealand 광고의 핵심요소가 되었다.
"유튜브는 작은 국가가 어떻게 하면 테크놀로지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지 나타내는 좋은 사례"라는 것이 조지 힉턴(George Hickton) 뉴질랜드 관광청 CEO의 자랑.
'가장 어린 나라' 광고는 뉴질랜드가 인류가 지구상에서 정착한 마지막 대륙인 점에 착안, 뉴질랜드가 자연에 가까운 인생을 즐기기에 최고의 지역이라는 점을 부각시킨다.
문화와 역사
이 광고는 마우이가 바다에서 뉴질랜드 북섬을 끌어올리는 마오리 전설을 생생하게 형상화함으로써 뉴질랜드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고 다양한 관광체험을 영상으로 선보인다.
이 광고는 어사인먼트그룹(Assignment Group)과 웰링턴 소재 웨타디지털(Weta Digital)이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이 TV 광고는 뉴질랜드 관광청의 유튜브 채널에서뿐만 아니라 한국, 중국, 인도, 호주, 일본, 영국, 미국, 독일, 캐나다에서의 국가별 홍보 캠페인에도 사용되었다.
뉴질랜드관광청 유튜브 채널:
유튜브의'100% Pure New Zealand' 광고(한글편)
동영상 뉴스 보도자료
관련 토픽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