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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타운에 모습을 드러낸 엑스맨 스타

2008 2 11

호주 배우 잭맨(Hugh Jackman) 퀸스타운에 나타났다는 보도에 팬들이 가슴을 두근거리며 거리로 나섰다.

현재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X-Men origins: Wolverine’ 촬영에 여념이 없는 그가 짬을 내어 리조트 타운에서 숏오버 젯보트를 타며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카메라맨의 렌즈에 포착되었다.

영화 홍보 담당자인 빅토리아 버컨(Victoria Buchan) 씨에 따르면 퀸스타운 일대에서 울버린 영화의 촬영이 진행 중인데 앞으로 서너 계속될 것이라고 한다.

인터넷 블로그에도 퀸스타운 일대에서 배우를 보았다는 사람들의 글이 여럿 올랐다. 중에는 잭맨이 글레노키 부근의 속에서 완전한 울버린 의상으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내용도 있다.

엑스맨 촬영지는 더니든, 밀포드 사운드, 스키퍼스 캐년, 퀸스타운, 글레노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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