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에서 남알프스로
2008년 2월 27일
영화 속에서 슈퍼맨과 함께 하늘을 난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Kate Bosworth)에게도 뉴질랜드 남알프스 산맥에서의 관광비행은 일생일대의 경험이었을 것이다.
케이트 보스워스는 영화 슈퍼맨 리턴즈와 블루 크러시로 유명한 깜찍한 톱스타. 현재 제프리 러시(Geoffrey Rush)와 함께 신작 론드리 워리어를 찍느라 여념이 없는 와중에도 남자친구와 짬을 내어 남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이 커플은 뉴질랜드의 쿡산 (마운트쿡)과
웨스트랜드
국립공원 일대 상공을 비행하며 태즈만 빙하, 프란츠 조셉 빙하, 폭스 빙하를 관광했다.
보도에 의하면 이들은
뉴질랜드의 최고봉 쿡 산의 기슭에 깃든 그림같은 허미티지호텔에 묵고있다고한다.
요즈음
뉴질랜드
에서는 헐리우드 스타들이 심심찮게 목격된다.
퀸스타운에서 영화 엑스맨: 울버린을 촬영 중인 호주 스타 휴 잭맨(Hugh Jackman)이 얼마 전에 스릴 만점 숏오버 젯보트를 타는 모습이 카메라맨의 렌즈에 포착되었다.
또 빌 나이(Bill Nighy)가 언더월드 3의 촬영 중에 시간을 내어 더니든과 인버카길에서 쇼핑을 하는가 하면 스위트 알라바마의 멜라니 린스키(Melanie Lynskey), 하이 스쿨 뮤지컬의 애슐리 티스데일(Ashley Tisdale), 디파티드, 퍼펙트 스톰의 마크 월버그(Mark Wahlberg)도 현재 영화 촬영차 뉴질랜드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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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te Bosworth skydives in New Zealand with NZ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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