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tom

 

 

3

 

검색: 3

키워드:

 

 

친환경 온수욕조

2008 3 20

2명의 뉴질랜드 기업가가 나무와 불로 지구 온난화 문제를 줄이는 힘을 보태고 있다.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아드리안 해리스(Adrian Harris) 마크 워커(Mark Walker) 사람은 전기와 화학물질 대신 친환경적 방식으로 조달한 장작을 쓰는 온수 욕조를 개발했다.

이들이 만든 마후투스 온수 욕조는 재래식 배럴 원통의 제작 기술을 활용해 접착제나 못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금속 띠로 나무 패널을 맞물리게 고정한다.

물은 더니든에서 제조된 구리 버너로 1시간 30분간 데우는데 장작이나 LPG 가스를 연료로 쓴다. 버너는 효율성이 높기 때문에 욕조에 화학물질을 넣을 필요가 없다.

워커 씨는 미국 아리조나의 어느 벽지에 장작 버너가 내장된 온수 욕조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 한다.

해리스 씨는 3 29,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어스 아워(Earth Hour) 캠페인에 동참해 불을 꺼고 욕조에서 시간의 스파를 즐길 계획이다.

관련 토픽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