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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는 카약에 사용된 뉴질랜드 기술, 혁신 과학 기술로 각광받아

2008 4 2

뉴질랜드 회사가 접는 카약을 만드는데 사용한 기술이 생화학계에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더니든에 있는 "오스트럴"이란 회사에서 개발한 접는 카약의 덮개에는 유연성 폴리우레탄 합성물을 사용한다.

그런데 합성물이 뜻밖에 혁신 과학기술로 인정받아 업계의 화제가 되고 있다. 합성물에 미세구멍을 있는 , 기술로 미세 입자의 통과탐지, 특성부여,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SIOS(스캐닝 이온 폐쇄 분광기) 부르는 기술은 이제 바이러스를 계수하는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

SIOS 기술을 이용해 통과 구멍의 크기를 조절함으로써 입자의 정확한 수를 알아낼 있으며, 덕분에 바이러스 수를 세는 과정은 30 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러한 발견으로 과학자는 이제 이전 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신속하게 얻을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바이러스를 계수하는 빛을 사용했으며, 방법으로는 경우에 따라서 계수하는 1주일이나 걸렸고, 계수 수치도 정확하지 않았다.

예를 들어 클라미디아(성병의 하나) 진단하기는 극히 어려우나 일단 진단만 되면 치료하기 쉬운 질병이다. SIOS 기술 덕분에 오스트럴 바이러스 계수기를 이용하는 담당 의사는 이제 한번의 샘플을 채취해 불과 5 내에 정확한 진단을 있게 되었다.

오스트럴의 최신 시제품의 크기는 대략 커피 그라인더만하다. 2009 신제품은 휴대폰의 크기 정도로 더욱 작아질 예정이고, 비용도 10분의 1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반해 기존 제품의 크기는 세탁기만하다.

바이러스 계수기는 대학, 의약연구소, 일반 진료소 이용처가 대단히 많다. 기계는 간편하기 때문에 휴대하여 야외로도 가지고 나갈 있다.

개월 내에 바이러스 계수기가 시판될 예정이고, 나노 입자 측정기구가 금년 하반기에 보일 예정이며, 고감도 분자 진단 작업대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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