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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 스타, 뉴질랜드를 '천국'으로 묘사

2008 4 2

헤비 메탈 록가수 오지 오스본(Ozzy Osbourne) 그의 아내 샤론(Sharon) 뉴질랜드를 "약간 천국" 같은 곳으로 묘사했다.

오스본 부부는 키스, 포이슨, 엘리스 쿠퍼 정상 연예인 그룹과 함께 뉴질랜드에 초청되어 록투웰링턴 콘서트에서 공연을 했다.

웰링턴에서 공연을 마친 오지와 샤론 부부는 뉴질랜드 남섬의 퀸스타운에서 휴가를 즐기는 도중, 쇼핑을 하고 관광을 하는 이들의 모습이 일반인의 눈에 띄었다.

뉴질랜드 방문의 하이라이트가 어떤 것이었느냐는 질문에, 오지는 당황한듯 "그거 좋은 질문인데요."라고 대답했다.

부인 샤론 오스본은 퀸스타운을 "약간 천국" 같은 곳이라고 대답했다.

샤론과 오지 부부는 뉴질랜드에서 보낸 시간이 환상적이었으며, 다시 돌아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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