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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항공, 환경 보호를 위한 '그린' 정책 새로 도입

2008 4 2

뉴질랜드 항공은 '그린' 정책을 새로 도입해 환경 보호에 솔선을 보이고 있다.

뉴질랜드 항공은 자체 환경재단을 발족시키고 탄소배출권 제도를 도입함으로 고객이 지구 환경 보호에 적극 참여할 있도록 하고 있다.

뉴질랜드 항공은 신설한 환경재단을 통해 대체연료 연구 개발을 위한 자금을 제공하고, 뉴질랜드 환경 보호를 위한 프로젝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2008 5 경에 재단이 비영리 기관으로 등록되면 뉴질랜드 항공 이용 승객은 재단에 기증을 있게 된다. 뉴질랜드 항공은 또한 재단에 정기적으로 자금을 지원함으로 자사 직원의 업무 항공 여행에서 비롯되는 탄소배출을 상쇄할 예정이다.

'저희 뉴질랜드 항공을 이용하는 고객은 이제 환경 보호를 위한 기금에 기증할 것인지 여부를 스스로 선택할 있게 되었다." 라고 뉴질랜드 항공 최고경영자 파이페(Rob Fyfe) 말한다.

재단의 첫번째 프로젝트는 혹스베이에 있는 100에이커에 달하는 망가라라 목장의 환경보존 프로그램이다. 목장 주인은 환경보존을 위한 지속가능 축산 경영을 구상 중인데, 여기에는 녹지조성 프로젝트, 목장 나무심기, 총체적 토양관리 등이 포함된다.

뉴질랜드 항공의 환경 재단은 목장의 자연 보호구 조성을 위해서 앞으로 3 동안 85,000 그루의 나무를 구입하여 식목하는 일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과정을 보기 원하는 일반인은 역사가 깊은 혹스베이 목장을 방문할 있게 된다.

환경 재단의 노력 뿐만 아니라, 뉴질랜드 항공을 이용하는 고객도 본인의 여행 때문에 발생하는 탄소배출을 상쇄하기 위한 카본 크레디트(탄소배출권) 구입할 있게 된다. 뉴질랜드 항공이 확보한 최초의 카본 크레디트는 트러스트 파워의 타라루아 풍력발전소 ERU(거래되는 탄소배출권)이다.

현재 뉴질랜드에서는 탄소배출 상쇄를 위한 탄소배출권 거래가 가능하며, 뉴질랜드 항공은 금년 하반기부터 국제적인 웹사이트를 통해서 국외 고객도 제도를 이용할 있게 예정이다.

뉴질랜드 항공이 취하고 있는 환경 보호와 관련된 다른 솔선 대책에 대해 알아보려면 아래의 뉴질랜드 항공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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