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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세계 5 여행지 하나로 뽑혀

2008 7 30

뉴질랜드가 국제적인 여론조사에서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5 여행지로 뽑혔다.

저명한 여행전문잡지 론리플래닛는 최근 실시한 여행자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에게 가장 선호하는 나라와 가장 가고싶은 다음 여행지가 어디인지 질문했다.

작년에는 뉴질랜드의 인기가 9위에 머물렀으나 금년에는 세계 5 여행지 하나가 되었다.

2008 설문조사 결과
2008년도 설문조사 결과 1위는 미국, 2위는 호주로 나타났다.

론리플래닛 마케팅 분석가 아담 스탠포드(Adam Stanford) "미국이 이처럼 더욱 선호 여행지가가 이유는 미화의 약세로 환율이 낮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132개국의 17,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에서 미국은 1,509, 호주는 1,222표를 받았다.

3위는 영국으로 965, 4위는 이탈리아로 836, 5위는 뉴질랜드로 648표를 받았다.

여행자 취향
2004 이후 매년 실시하는 여론조사는 여행자의 취향 여행 패턴을 파악하는 귀중한 자료로 사용되고 있는데, 금년 처음으로 여행자가 해외 여행 사용하는 테크놀로지에 대한 질문이 들어 있었다.

82% 달하는 응답자가 "항상" 또는 "때때로" 휴대폰을 가지고 여행했다고 대답해, 휴대폰이 여행지 여행지 사람들과의 접촉에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선호하는 방문국
설문조사에서는 또한 응답자들이 방문한 국가들 중에서 가장 선호하는 국가는 어디인지 질문을 했다.

호주가 1, 이탈리아가 2위로 2 연속 동일한 결과가 나왔으며, 뉴질랜드는 2 연속 6위를 차지했다.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
1. 미국
2. 호주
3. 영국
4. 이탈리아
5. 뉴질랜드
6. 프랑스
7. 태국
8. 스페인
9. 캐나다
10. 중국

가장 선호하는 방문국
1. 호주
2. 이탈리아
3. 태국
4. 미국
5. 프랑스
6. 뉴질랜드
7. 스페인
8. 영국
9. 캐나다
10.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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