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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하는 돌고래와의 수영

2008 7 24

겨울에 여행을 돌고래와 함께 수영을 해보고 싶은데 차가운 바닷물 때문에 엄두를 못내던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남섬 뱅크스 반도의 아카로아에서 운영하는 "블랙캣" 크루즈는 세계 최초로 생각되는 새로운 관광상품을 운영하는데, 바로 연중 어느때나 돌고래와 함께 수영을 즐길 있도록 고객에게 건조 잠수복을 제공한다.

007 스타일
평상 복장 위에 가벼운 건조 잠수복을 입고 제임스 본드 스타일로 얼음처럼 차가운 바닷물 속에 들어가 따뜻하고 아늑하게 수영을 즐길 있다. 밖으로 나와 잠수복을 벗으면, 평상복의 모습으로 돌아와, 언제 물에 들어갔다 나왔느냐는듯 그냥 걸어나갈 있다.

첨단 잠수복은 무스탕 방수 잠수복으로서 통풍과 방수가 되는 고어텍스로 만들어져 있고 조절이 가능한 팔목 봉인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뉴질랜드 군인, 미국 해안경비대, NASA 우주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것이다.

신형 잠수복, 돌고래도 좋아해
블랙캣 크루즈의 빙햄(Paul Bingham) 씨는 고객의 만족을 위해 건조 잠수복에 투자를 하게 되었는데, 돌고래도 잠수복을 좋아하는 같다고 말한다.

"돌고래가 신형 잠수복을 좋아하는 같다" 라고 최근에 신형 잠수복을 입고 시험 수영을 빙햄 씨는 말한다. " 겨울에 리틀턴 바다 속으로 들어가 것은 생전 처음이다. 일상 겨울 복장에 건조 잠수복을 입고 섭씨 10도의 속에 시간 동안 들어가 있었는데 전혀 젖지 않았다".

" 잠수복은 멋질 뿐만 아니라 부력을 가지고 있어 더욱 좋다. 위에 둥둥 떠서 거의 잠을 있을 정도다. 무중력 상태는 정말 피로를 풀어준다. 잠수한 이후에 샤워를 필요가 없어 물과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한다." 라고 빙햄 씨는 말한다.

블랙켓 크루즈는 5 중순에서 9월까지 날씨가 추울 고객에게 건조 잠수복을 무료로 제공하며, 잠수복 밑에 따뜻한 평상복을 끼어 입으면 된다. 이렇게 하여 관광객은 이제 1 내내 돌고래와 함께 수영을 즐길 있게 되었다.

헥터 돌고래
회사는 아름다운 아카로아 리틀턴 항만 크루즈를 매일 실시하며, 헥터 돌고래 구경, 현지 야생동물 관찰, 그리고 지역의 역사 현장을 둘러 보는 것을 주안점으로 한다.

헥터 돌고래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돌고래로, 온순하고 장난치기 좋아하기로 유명하다. 900 마리가 뱅크스 반도 주변에 서식하고 있는데, 아카로아 리틀턴 항만에 정기적으로 나타난다.

지난 12개월 동안 98% 크루즈 항해에서 돌고래를 만났고 돌고래와 함께 수영을 성공적으로 것도 81% 된다고 빙햄 씨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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