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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산악 음악축제 세계에 중계

2008 7 31

국제 국내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호화 산악 음악축제가 뉴질랜드에서 개최되는데, 입장은 무료이며 세계 30여개국에 중계된다.

남섬의 헛산(Mt Hutt) 스키장 인근의 유명한 테라스 다운스 리조트에서 8 16일에 개최되는 MTV 스노우잼(Snow Jam) 행사는 캔터버리 지역에서 열리는 가장 인기있는 행사 하나다. 주관사인 MTV 방송사는 행사를 세계적으로 중계한다.

출연 공연단으로는 미국 힙합 스타 릴존(Lil Jon), 팻조우(Fat Joe) 베이비 배쉬(Baby Bash) 비롯, 도나본 프랭켄라이터(Donavon Frankenreiter), 그레이츠(The Grates), 포트벨레즈(The Potbelleez) 등이 있다. 그외에도 현지 공연단인 오프샵(Opshop), 컷오프 유어핸즈(Cut Off Your Hands), 피머니(P-Money), 피앤시(PNC) 데이비드 달라스(David Dallas) 등이 출연한다.

절경의 장소
절경의 뉴질랜드 자연을 배경으로 열리는 이번 무료 연례 음악축제는 MTV 호주 뉴질랜드 방송사에서 주관하는데 현지는 물론 유럽 아시아 여러 나라에 중계된다.

"스노우잼(Snow Jam) 행사는 모든 면에서 완벽한 축제다. 환상적인 자연경관, 현지 해외 공연단의 라이브 음악, 축제 분위기 등이 함께한다," 라고 MTV NZ 총지배인 크리스 킬리(Chris Keely) 말했다.

MTV 스노우잼은 뉴질랜드에서 개최되는 이런 행사로는 유일한 축제다. 뉴질랜드 현지 제작진은 스노우잼 스페셜에 사용할 컨텐츠를 촬영하게 된다.

자랑스러운 음악 역사
크라이스트처치 시의회 청소년 고문 쉐일러 하트(Shailer Hart) 말에 의하면 MTV 스노우잼은 특히 젊은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음악 역사를 자랑하는 도시인데 시의 현지 공연단이 해외에서 오는 정상급 공연단들과 함께 출연하는 것을 관람할 있게 되어 기쁘다," 라고 그녀는 말했다.

크라이스트처치 캔터버리 관광청장 크리스틴 프린스(Christine Prince) MTV 방송사에서 이번 스노우잼 행사 장소로 캔터버리를 선정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내년에도 무료 음악회를 유치할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젊은층 음악팬에게 축제는 꿈과 같은 행사다. 세계 정상급 음악가들이 이토록 많이 장소에 모여 공연하는 일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비경의 아름다운 장소에서 무료 음악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더욱 인기가 높다," 라고 프린스는 말한다.

일부 스타, 뉴질랜드 방문
프린스에 의하면 일부 미국 출신 랩스타는 뉴질랜드를 처음으로 방문한다.

"보도에 의하면 그들은 이곳에 오는 것을 매우 기뻐하고 있으며, 우리도 그들의 방문을 고대한다. 측근자들과 일행도 대거 참여할 예정이어서 지방에서는 진정으로 기억에 남는 주말이 것으로 본다."

하루 동안의 무료 음악회 외에도 MTV 방송진은 MTV 호주 MTV 뉴질랜드에서 각각 방영할 4개의 쇼를 위해 3 동안 현지 촬영을 한다. 헛산(Mt Hutt) 액션 스포츠, 예술가 인터뷰, 그리고 무대 뒤의 자료화면을 담게된다.

MTV 스노우잼 스페셜 프로그램은 9 6일에 MTV NZ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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