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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리 문화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 뉴질랜드를 격찬

2008 8 19

오늘 출간된 "론리 플래닛"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마오리 문화 체험, 전원마을, 주요 관광도시를 격찬했다.

세계적인 여행 전문잡지 "론리 플래닛" 뉴질랜드만큼 "풍경이 다양하고 훼손이 없으며 사진 찍기 정말 좋은 곳은 지구 상에 별로 없다" 격찬했다.

마오리 문화
잡지는 마오리 문화를 국가적으로 인정하는 것을 높게 평가하고, "소규모 정통 마오리 관광업자가 있어 여행자가 뉴질랜드의 진면목을 더욱 체험할 있다" 덧붙였다.

마오리 문화체험의 좋은 예로 이스트케이프(East Cape) 탐사, 풋프린트 와이포우나 투어, 카휘아 카이 축제 참석 등을 들었다.

뉴질랜드 마을
취재기자는 뉴질랜드 마을 체험도 소개했는데, 네이스비(Naseby) "깜찍한" 마을, 오포우테레(Opoutere) "숨겨진 명소" 라고 소개했고, 타카카(Takaka) "평온하기 그지 없고 초라한 농부와 까칠한 어부, 길게 머리딴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사는 마을, 자전거 가게에서 기타줄을 팔고 선술집에서 인도차(차이) 파는 마을" 이라고 묘사했다.

한편, 퀸스타운을 "작은 마을같지만 소도시의 활기를 느낄 있는 ... 만일 퀸스타운이 없었더라면 누군가가 그런 마을을 만들었어야 "이라고 묘사했다.

취재기자는 주요 관광도시에 대해서도 호평을 했다. "대도시의 감격을 맛보려면 웰링턴(Wellington) 방문하고", 아울러 웰링턴의 "화끈한 예술" 경험할 것을 추천했으며, 오클랜드(Auckland) 대해서는 "혹평하는 자에게 '너무 아름답기 때문에 미워하지마세요'라고 할만하다" 격찬했고,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 대해서는 "전원지방의 매력이 있으면서 대도시의 활기와 기운이 감도는 도시"라고 소개했다.

녹색 지위(친환경업소 지위)
론리 플래닛은 사상 처음으로 환경친화를 기준으로 관광업소 목록을 공개했다. "그린덱스(GreenDex)"라는 목록을 만들었는데 여기에는 환경친화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투어업소, 숙박업소, 음식업소만 소개되어 있다.

"이러한 조치나 유사한 조치가 목록에 끼지 못한 다른 업소에게 자극을 주어 환경친화 영업이 수익면에서도 분명히 도움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바란다," 공동 취재기자 촬스 롤링스웨이(Charles Rawlings-Way) 말했다.

여행자 설문조사
최근 론리 플래닛이 전세계 17,500명의 여행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뉴질랜드가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다섯번째의 여행지로 뽑혔다. 작년에는 뉴질랜드의 인기가 9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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