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 최고의 낚시 여행지로 뽑혀
2008년 8월 4일
뉴질랜드 남섬이 싱가포르 항공 기내잡지에서 선정한 세계 8대 낚시 여행지의 하나로 뽑혔다.
싱가포르 항공 기내잡지 "실퍼크리스" 2008년 8월호는 세계 8대 낚시 여행지의 하나로 뉴질랜드 남섬을 선정했는데, 특히 넬슨 지역의 모투에카강을 송어 낚시의 낙원으로 소개했다.
"유리처럼 맑은 강물과 환상적인 경치를 가진 아름다운 이 강은 낚시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라고 기내잡지는 소개한다.
아벨 태즈만 국립공원
남섬 최북단에 있는 모투에카는 유명한 야외 운동장 "아벨 태즈만 국립공원"의 관문이다.
모투에카강에서는 세계 수준의 플라이 낚시를 즐길 수 있고, 미술관, 카페, 소형 고급 와이너리가 많은 주변 지역에서는 한가로운 현지 생활양식을 경험할 수 있다.
카약, 낚시, 하이킹 등 야외 어드벤처 관광을 주로 즐길 수 있는 이 국립공원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온화한 기후까지 가지고 있어 연중 언제나 방문할 수 있는 한적한 야외 어드벤처 장소다.
낚시 및 관광
뉴질랜드는 일류 낚시 여행지로 유명하기 때문에 이러한 틈새시장을 위한 패키지 상품을 제공하는 관광업체가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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