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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럽팀의 완소치즈

2008 9 2 미국 TV 코미디쇼 "스크럽" 출연진은 긴급 배달된 뉴질랜드 치즈 덕분에 좋아하는 치즈를 계속 맛볼 있게 되었다.

남섬의 오아마루에 있는 화이트스톤에서 생산하는 치즈가 스크럽 출연진의 주간 촬영종료 기념 파티인 "와인과 치즈" 회식의 스타였는데, 화이트스톤의 "윈저블루" 캘리포니아에서 구할 없어 고민하던 참이었던 .

스크럽의 제작책임자 힐러리 허쉬(Hillary Hirsch) 뉴질랜드 제조회사에 이메일로 사정을 알렸다.

직접 배달
마침 화이트스톤 설립자 베리(Bob Berry) 새로운 판매대리점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려는 참이어서 치즈를 항공으로 직접 배달했다.

그는 핸드캐리 아이스박스에 블루치즈와 브리 치즈를 가득 담아 LA 향했다. 평소 스크럽 출연진및 제작진은 금요일에 치즈를 먹는데, 윈저블루는 너무 맛있어서 금요일까지 못기다리고 하루만인 월요일에 먹어버렸다고.

윈저 블루 최고 인기
이제 일주일만다 열리는 "와인과 치즈" 회식은 스크럽팀에서 인기있는 필수 행사가 되었다고 힐러리 허쉬(Hillary Hirsch) 말한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세계 각국의 치즈를 내놓는데 윈저블루가 단연 최고 인기품이 되어 항상 제품을 구입하고 있다."

허쉬의 말에 의하면 엘리어트 리이드(Elliot Reid) 박사 역할을 하는 캐나다 출신 사라 쵸크(Sarah Chalke) 극본의 때문에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도 이를 특히 좋아했다.

"다음 주에 비키니 차림으로 출연해야 한다면 치즈 섭취량을 줄여야 겠죠."

수상 경력
오아마루에 있는 화이트스톤은 1998년부터 미국에 치즈를 수출해 왔고, 특히 윈저 블루는 10번의 트로피, 11번의 금메달을 받은 수상경력에 빛나는 뉴질랜드 치즈다.

새로운 판매 대리점 확보를 위해 사장이 지금 북반구를 여행 중이지만, 회사는 스크럽 회식에 사용할 자사 치즈를 두번 째로 직접 배달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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