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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삶의 ' 세계 4

2009 4 29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머서(Mercer) 발표한 '2009 삶의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오클랜드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하나로 평가되었다.

세계 215 도시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인 오클랜드가 밴쿠버와 나란히 공동 4(작년 5) 차지했다.

높게 평가된 뉴질랜드 도시로는 작년과 같은 12위를 차지한 웰링턴이 있다.

머서의 순위 결정
세계적인 컨설팅 투자자문 회사 머서는 뉴욕을 기준으로 도시의 상대적인 삶의 질을 평가해 순위를 결정한다.

기준점수 100점을 부여 받은 뉴욕은 49위를 했는데, 평가 범주는 정치, 사회, 경제, 환경, 의료, 교육, 교통, 공공서비스 39개였으며, 2008 9-11 사이에 수집한 자료를 근거로 했다.

뉴질랜드, 해외 주재원에게 인기
머서의 대변인 녹스(Rob Knox) 의하면 뉴질랜드는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해외 주재원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으며, 이번 조사 결과는 다국기업이 능력 개발을 위해 직원을 해외로 파견하고자 뉴질랜드를 택할 있는 좋은 근거 자료가 된다고 말하며, "뉴질랜드와 호주 양국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있는, 해외 주재원에게 매우 인기있는 나라로 나타났으며, 이는 양국 경제에 도움이 되는 반가운 소식"이라고 덧붙였다.

다른 도시의 순위
이번 조사에서 상위 권에 들어간 호주의 도시로는 시드니(10), 멜번(18), 퍼스(21), 애들레이드(30), 브리즈번(34) 있다.

지난해 1위였던 스위스 취리히는 2위로 밀리고 올해 1위는 오스트리아의 비엔나가 차지했으며, 스위스의 제네바는 3위를 차지했다.

독일의 뒤셀도르프, 뮌헨, 프랑크푸르트가 나란히 10위권에 들어갔고, 스위스의 베른도 9위를 차지했다.

215 도시 꼴찌는 안전성과 안정성이 결여된 바그다드에게 돌아갔고,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의 방기가 214, 차드의 은자메나가 213위를 기록했다.

런던은 38, 싱가폴 26, 동경 35, 파리는 33위에 머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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