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100% Pure 브랜드 탄생 10주년
2009년 6월 24일
뉴질랜드 100% Pure 브랜드 탄생 10주년을 맞이하며 1999년 시작된 첫 뉴질랜드 글로벌 마케팅이자 가장 오래된 캠페인. 뉴질랜드의 깨끗한 이미지 지속적으로 전달
2009년은 100% Pure New Zealand 관광 마케팅 브랜드가 올해로 10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이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캠페인이자 전세계의 글로벌 캠페인 중 가장 오래된 캠페인 중 하나가 되었다. 이를 기념하여 2009 트렌즈에서는 100% Pure New Zealand 캠페인의 지난 10년간의 기록을 보여주는 등 그 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100% Pure 캠페인은 1999년 7월 31일에 시작된 뉴질랜드의 첫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이다. 뉴질랜드관광청에 의해 시작된 캠페인은 뉴질랜드를 방문하게 될 잠재 방문객들에게 뉴질랜드의 깨끗한 이미지를 강하고 지속적인 메시지로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고, 각 나라에 맞는 광고와 이벤트들을 병행하며 뉴질랜드 알리기에 힘써왔다. 1999년 뉴질랜드 웹사이트 www.purenz.com가 첫 오픈 하면서 전세계 마케팅 웹사이트를 개설한 첫 번째 나라들 이름을 올렸다. 현재 www.newzealand.com로 운영되고 있다.
영국 가디언지(Guardian)가 발표한 가장 멋진 나라 (Coolest Country), 아시아태평양 관광협회(PATA)가 수여한 그랜드 어워드 수상, 안홀트 GMI사의 세계 베스트 국가브랜드 10 순위에 진입 등 지난 10년간 최초의 뉴질랜드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을 펼치면서 여러 언론들과 기관들을 통해 그 업적을 인정받았다.
조지 힉튼 (George Hickton) 뉴질랜드관광청장은 "우리의 100% Pure 캠페인은 오랜 시간 동안 변화에 순응하고 재조정 되면서 어떤 상황에 맞닥뜨려도 위기를 기회로 활용해 왔다" 고 말했다. 사스(SARs), 지구 온난화 등의 전세계 사건, 사고 속에서도 100% Pure 캠페인의 메시지는 꾸준히 적용되오면서 뉴질랜드 국가 브랜드 인지도 형성에 기여해왔다. 영국의 "What do you say UK", 호주에서의 "What’s On" 등 각 지역 타켓에 맞는 별도의 캠페인 활동을 함께 벌이고 있다. 현재 100% Pure 캠페인은 ‘지구상에서 가장 어린 나라’ 라는 점에 초점을 맞춰 뉴질랜드의 깨끗한 자연과 그린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10년간의 100% Pure 캠페인 결과
- 방문객 수 1백6천만 명에서 2백4천만 명 증가
- 외화수입: 뉴질랜드달러 3백5천만 불에서 5백9천만 불로 증가
- www.newzealand.com 클릭 수 2002년 1백4천만 에서 1천만으로 상승
- 브랜드평가: 인터브랜드(InterBrand)사가 조사한 2005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조사에서 다른 글로벌 기업과 소비자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뉴질랜드 100% Pure 브랜드는 전세계 21위, 136천억 달러(US)의 가치를 지닌다고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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