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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뉴질랜드의 선보여

2010 1 12

영국에서 뉴질랜드 '플랫화이트' 전세계에서 가장 카페 체인 하나인 스타벅스의 메뉴에 추가됨으로써 뉴질랜드의 유명한 커피 문화가 영국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해졌다.

스타벅스는 호주/뉴질랜드에서 개발된 커피인 플랫화이트의 진하고, 양이 적으며, 우유가 첨가된 커피의 맛을 영국인들에게 소개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스타벅스가 10 영국에 매장을 오픈한 이래로 처음으로 추가되는 품목.

스타벅스는 런던 중심가에서 먼저 플랫화이트 판매를 시작한 전국 매장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타벅스는 47개국에 4500개가 넘는 매장을 소유하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플랫화이트를 미국이 아닌 영국에서만 판매하기로 했다고 한다.

플랫화이트는 2005 런던 소호에 카페 '플랫화이트' 오픈한 뉴질랜드인 에릭 히아키타(Eric Hiakita) 덕분에 런던 커피 매니아들 사이에서 이미 알려져있다. 카페 '플랫화이트' 2007 '영국의 올해의 개별커피숍'상을 수상했다.

뉴질랜드 스타일의 커피인 플랫화이트는 영국에 소개된 특히 많은 뉴질랜드인과 호주인들이 일하는 지역의 다른 독립 커피숍에서도 현재 판매되고 있다.

히아키타씨는 이러한 스타벅스의 움직임에 대해 위협감은 느끼지 않는다고 말한다. "결국 커피의 품질 문제죠. 솔직히 말하면 그런 거대 체인의 경우 품질 좋은 커피를 만들어 내는데 필요한 기술을 전직원들에게 트레이닝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스타벅스와 우리를 비교하는 것은 마치 갤로와인과 뻬뜨뤼스와인을 비교하는 것과 같아요."라고 설명했다.

에스프레소 커피
플랫화이트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쟁 중이다. 오클랜드 카페 'DKD'에서 플랫화이트를 처음 창안해 냈다는 주장이 있으나, 호주 역시 플랫화이트가 자국에서 처음 만들어졌다고 주장한다.

플랫화이트는 강한 에스프레소샷에 텍스처를 살린 우유를 첨가해 작은 컵에 담아 제공된다. 플랫화이트는 정통 카푸치노나 라떼에 비해 우유의 양과 거품이 적다.

보통 반탈지우유를 사용하는데 반해 스타벅스는 전지분유로 플랫화이트를 만들어 제공한다. 플랫하고 거품이 없는 텍스처를 살리기 위해 윗부분에 가벼운 우유거품을 막고 스팀우유를 저그 바닥에서부터 따라내어 거품이 적고 부드러우며 벨벳과도 같은 텍스처를 만들어 낸다.

뉴질랜드 카페
지난 20 동안 뉴질랜드는 커피 혁명을 이루어 냈다. 수많은 뉴질랜드인들이 커피 매니아가 되었고 전국 각지에 카페가 생겨났으며 다양한 입맛에 맞도록 여러 종류의 커피를 제공하게 되었다.

뉴질랜드 커피 매니아들은 매일 한잔의 커피를 마시기 위해 열성을 보이며, 인기 있는 카페는 커피머신과 숙련된 바리스타가 겨우 들어갈 정도의 좁고 어둑한 창구스타일이나 이동식 카페로부터 고급스런 간식과 식사를 제공하는 라운지 스타일의 좌석 공간이 있는 근사한 카페에 이르기까지 종류와 수가 다양하다.

커피 만들기 또한 매우 경쟁적이어서 바리스타들은 완벽한 한잔의 커피를 만들어내기 위해 경쟁하며 커피 구매자들도 매우 까다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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