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0

 

검색: January 2010

키워드:



 

 

오클랜드에 힐러리 트레일 선보여

2010 1 13

에드먼드 힐러리 (Sir Edmund Hillary) 기념하기 위해 오클랜드 서해안에 만들어진 4일간의 워킹 트랙인 '힐러리 트레일' 뉴질랜드 영웅이 타계한 2년이 되는 날에 맞춰 공식 오픈했다.

힐러리가() 사람들
가족들이 먼저 와이타케레 산맥의 울창한 우림과 오클랜드 서해안의 피하에서 테헹아/ 베셀스의 구릉진 해안길을 지나는 70km트레일을 걷는 걸로 출발한 서해안 지역의 새로운 트랙은 에드 경이 생전 가장 좋아한 곳으로 힐러리가와 오랜 연관이 있다.

에드먼드 힐러리 경의 아들인 피터 힐러리(Peter Hillary) 새로 형성된 트레일의 와이타케레 부분으로 가족들과 에드 경의 팬들을 이끌었고, 딸인 사라 힐러리(Sarah Hillary) 무리와이와 피하에서 시작하는 32km 트랙을 달렸다.

사라 힐러리는 5시간 35분을 달린 "멋진 야생과 아름다운 경치가 있어 훌륭하다" 트레일을 평가했다. "트레일을 힐러리가문의 이름을 따서 짓게 되어 영광이며 많은 사람들이 트랙을 즐길 있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사라 힐러리는 말했다.

피터 힐러리는 "3개의 지역 공원을 연결시켜 만든 트레일은 피하와 아나와타 사이에 있는 외딴 화이츠비치에 가족들을 데리고 휴가를 오곤 했던 할아버지 로즈(Jim Rose) 꿈을 실현시킨 것이다"라고 말하며, "아버지가 산행을 떠나기 준비하기 위해 왔던 곳이 이곳이죠. 아버지는 피하의 검은 모래 위를 행군하고 남쪽 끝의 바위를 돌아 아나와타로 돌아나오는 훈련을 하셨어요"라고 설명했다.

공식 오프닝
아난드 사티아난드(Anand Satyanand) 뉴질랜드 총독이 공식 오픈에 참석하여 트레일을 나타내는 푯대에 덮여진, 에드먼드 경이 가장 좋아했던, 네팔 러그를 벗겨냈다.

오클랜드 지역의회 위원장인 마이크 (Mike Lee) 4일간의 트랙 경로인 힐러리 트레일이 새로운 테라우푸리리 지역공원과 연결되도록 사우스 카이파라 헤드로 가는 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50km 확장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ARC 웹사이트에서는 트레일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는 물론, 트램퍼들을 위한 조언과 트레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3 4일간의 하이킹은 도전적이면서 황야에서의 모험을 체험할 있는데 이는 "제대로 준비된" 가족들과 젊은이들에게 야간 캠핑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도전적인 하이킹 트랙인 힐러리 트레일에서는 재생된 우림, 성숙한 카우리 나무들, 해안 , 바위투성이 해안, 검은 모래 해변을 지나며 테카웨라우아마키(마우리족 주민 조직) 수십년 동안의 카우리 벌목과 연관되어 깊은 역사를 간직한 유적지 다양한 환경 속을 지나가게 된다.

트레일는 일년 내내 오픈되나, 시원한 날씨와 진흙 상황이 진행을 늦추는 겨울에는 진력이 필요하다.트랙은 다양한 형태의 지면으로 되어있고 일부는 가파르게 되어있어 ARC 직원은 건장한 트램퍼일수록 더욱 많은 체험을 즐길 있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트램퍼들은 다리가 놓여있지 않은 개울을 건너야 하며 트레일을 완주하기 위해 하루에 27km 걸어야 한다. 와이타케레 산맥의 아라타키 방문자센터는 힐러리 트레일로 들어가는 정식 관문이며 루트 지도, 조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토픽 보기

 

 

오클랜드 서부 - 와이타케레 - click for more.
오클랜드 서부 - 와이타케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