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피크 열리는 락 콘서트
2010년 3월 19일
오버더톱락 - 퀸스타운
2010년 3월 27일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우뚝 솟은 세실피크 정상에서 열리는 특별한 락 콘서트. 오버더톱락은 퀸스타운 헬리콥터 조종사이자 오버더톱 헬리콥터의 소유주인 루이자 초피 패터슨(Louisa Choppy Patterson)이 주관하는 특별한 음악 페스티벌이다.
6개의 헬리콥터가 최고 160명의 관람객을 와카티푸 호숫가의 잭스포인트 위로 보이는 산 정상으로 안내한다. 콘서트 관람객들은 환상적인 자연 원형극장에서 뉴질랜드 밴드 '린치몹'의 음악에 맘껏 심취할 수 있다. 헬리콥터가 관람객을 잭스포인트에 다시 내려주기 전 음료와 바비큐 점심이 제공된다.
린치몹은 전설적인 핑크 플로이드의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 앨범 전곡과 기타 핑크 플로이드의 히트곡을 공연한다. 해수면 5028피트 또는 1마일 위의 세실피크에서는 더리마커블스 산맥, 와카티푸 호수 및 주변 지역의 놀랍도록 아름다운 전경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최고의 아이디어
린치몹의 기타리스트 벤 린치(Ben Lynch)에 의하면 오버더톱락에 관한 아이디어는 오버더톱 헬리콥터 소유주인 초피 패터슨(Choppy Patterson)이 점진적으로 낸 것이라고 한다.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러 오는 방문객들을 세실피크로 수없이 수송해 오던 패터슨씨는 이 지역의 자연 원형극장이 라이브 콘서트를 위한 환상적인 무대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 당시 생각했던 기본적인 컨셉은 산정상에서 헬리콥터로만 입장할 수 있는 락 콘서트를 열면 완전히 색다르고 재미있는 일이 될 거라고 생각했죠. 그러다가 퀸스타운을 여행지로서 홍보하고자 하는 요소들을 합치다 보니 '오버더톱'이 나왔어요. 이 모든 것이 퀸스타운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 아닙니까."
린치씨는 이 행사가 올해부터 시작하여 매년 열릴 계획이며 내년 오버더톱록은 2011년 2월로 예정되어 있다고 말한다.
퀸스타운의 '더 리스' 호텔은 행사기간동안 특별 객실 요금을 제공한다.
퀸스타운 - 뉴질랜드 '모험의 수도'
퀸스타운은 세계적 수준의 스키, 스노보딩에서부터 번지점프, 젯보트, 미식가 요리 및 와인으로 연간 백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유치한다. 퀸스타운에서는 모험과 럭셔리를 모두 체험할 수 있다. 일부 뉴질랜드 최고의 고급 숙박시설, 세계적 수준의 골프 코스, 수상 경력이 있는 와인을 만날 수 있다.
퀸스타운 방문객들은 헬리콥터를 전세 내어 샴페인 피크닉이나 세계적 수준의 골프 코스에서 골프 치기 혹은 전세 요트를 타고 낚시를 하러 멀리 떨어진 고산 지역으로 갈 수도 있다. 몇몇 고급 서비스 업체에서 맞춤형 일정을 계획해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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