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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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럭비 월드컵 센터, 월드컵 준비에 한창

2010 4 22

2011 럭비 월드컵 (RWC) 시작을 500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의 월드컵 관련 장소에서 행사 준비에 한창이다.

23개의 행사 장소 여러 곳에서 주요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6만명으로 추정되는 외국 관람객을 포함하여 많은 방문객이 몰려들 것에 준비하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가장 행사에 대비하여 럭비 경기장, 공공장소, 대중교통, 행사장, 호텔, 레스토랑이 새로 지어지거나 공사중이거나 새롭게 단장중이다.

경기 티켓은 월드컵 시작 500/18개월을 기념하여 4 27부터 전세계에 판매될 예정이며 주최측은 5주간의 럭비 페스티벌의 진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수천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오클랜드 - 바닷가 팬존
오클랜드 시내의 퀸스와프는 임시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라운지, 유람선 터미널이 들어설 초현대적인 거대 강철 유리 구조를 세울 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럭비팬들을 위한 공간이 예정.

머레이 맥컬리(Murray McCully) RWC 장관에 의하면 2011 RWC 후에는 품질 좋고 비용은 효율적인 구조물이 해체되어 다른 장소로 옮겨질 예정이라고 한다.

오클랜드 비아덕트하버에 있는 헐시스트리트 해변가에는 6000평방미터 규모의 새로운 다목적 시설인 '비아덕트 이벤트 센터' 건설이 진행중이다.

마이클 바넷(Michael Barnett) 오클랜드 2011 RWC 대변인은 오클랜드 지역 곳곳에서 여러가지 개발이 한창 진행중이며 이중 2 5 6백만불이 투입된 이든파크 업그레이드 2 3천만불이 투입된 마누카우 하버 브릿지 (공항에서 시내로 나가는 길로 연결) 공사가 2개의 주요 프로젝트라고 설명한다.

3 이미 대중교통, 사업계획, 관광, 트레이닝 장소 부대행사 관련 준비를 시작한 운영위원회는 현재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든파크의 21,500 규모의 6층짜리 신규 사우스 관중석은 2010 11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경기장은 5만명의 관중을 정규 수용할 있으나 2011 RWC 위해 추가로 1만개의 임시석을 마련할 예정이다.

12개의 럭비팀을 위한 트레이닝 장소로 사용될 웨스턴스프링스 스타디움, 오레와 도메인, 마운트스마트 스타디움에서도 경기장, 조명, 빌딩의 개선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오클랜드 공항 개발계획에는 국제선 터미널 옆에 지어질 새로운 4 이상의 노보텔 호텔과 120 룸의 포뮬 1 버짓 호텔이 포함되어 있다.

웰링턴 - 화레와카 럭비 센트럴
2011 RWC 경기 2개의 4강전을 포함하여 7개의 경기가 열리게 웰링턴에서는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으며 지역 호텔업체들은 이미 5 5백만불 이상의 숙박 예약이 이루어졌다고 보고했다.

웰링턴시는 2011 RWC 위한 지역 온라인 원스톱숍인 Wellingtonnz2011.com 오픈하였으며 웰링턴시 카운슬의 데릭 프라이(Derek Fry) 의하면 이는 "토너먼트 자체나 우리가 기획하고 있는 관련 페스티벌 만큼이나 크고 빛나며 대담하다" 말한다.

2011 RWC 위한 웰링턴의 개발계획은 초현대적인 신규 국제선 터미널, 기차 버스노선 추가, 신규 숙박시설, 화레와카 혹은 카누 하우스에 위치한 특별한 바닷가의 공간 등을 포함한다.

1200명을 수용할 있는 화레와카에서는 2개의 행사용 와카 (카누) 전시 구역, 카페가 자리할 예정으로 웰링턴 럭비의 중심지가 예정으로, 뉴질랜드 국립 박물관인 테파파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2011 1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획기적이며 창의적인 문화의 수도 웰링턴에서는 또한 시내 곳곳을 돌아다닐 있는 충전가능한 전기 차량을 소개할 계획이며 거대 영화사인 웨타 워크숍에서는 럭비 조각품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지진, 파도, 바위를 포함하는 리차드 테일러(Richard Taylor) 디자인 작업을 위해 웰링턴의 올블랙팀이 바디모델로 나설 예정이다.

크라이스트처치 - 월드
크라이스트처치 경기장의 6천만불 업그레이드 공사가 마감되었고 주최측은 2011 RWC 7 경기를 위한 무대를 세팅하고 있으며 준비로 대성당광장의 거대 도심 계획 트램 선로 확장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공사 스타디움 크라이스트처치의 수용인원은 뉴질랜드 스포츠 경기장으로는 번째로 많은 4만명. 1 3천석 규모의 딘스 관중석은 이번 재개발의 중심 계획이다.

크라이스트처치는 토너먼트 기간 가장 열정적으로 럭비에 집중하는 도시가 것이라고 파커(Bob Parker) 시장은 설명한다.

시의 중심지인 대성장광장은 미니 럭비 경기장으로 전환되고 거대 형태의 '월드 ' 카페/전시장/리셉션 시설을 갖추는 럭비 스타일로 대대적인 단장을 계획이다. 럭비 경기장에는 잔디가 깔리고 벽이 쌓이며 2011 RWC 48 경기 모두 상영할 개의 대형 스크린이 설치될 예정이다.

스타디움 크라이스트처치로 오는 관중들은 축제 분위기가 나는 엔터테인먼트 길인 보행자용 '럭비 로드' 따라오게 것이다. 뉴질랜드에서 번째로 국제 공항인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은 터미널 신축 공사를 포함하여 현재 1 9 5백만 불의 확장공사가 진행중이다. 신규 체크인 홀은 2011 1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더니든 - 남쪽 스타일 환영
더니든의 RWC 준비 작업는 1 9 8백만불에 달하는 포시스바(오타고 스타디움) 중점을 두고 있으며 2011 8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지붕 공사가 현재 진행중이며 프로젝트는 원활히 진행중에 있다고 피터 (Peter Chin) 시장은 말한다.

"공사가 완공되면 더니든이 뉴질랜드에서 가장 다목적 실내 경기장이 것이며 세계 최초로 잔디 경기장과 투명 ETFE [플라스틱 소재] 지붕이 설치된 장소가 것입니다."라고 시장은 설명한다.

2011 RWC 경기는 고통의 집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더니든의 주요 국내 국제 럭비 유니언 경기장인 카리스브룩에서도 열리는데 경기가 신규 경기장으로 옮겨 진행될지의 여부는 올해 말경에 결정될 예정이다.

뉴질랜드 남쪽 지역을 재편성한 spinitwide2011.co.nz 웹사이트는 이미 팬들과 행사 정보와 함께 카운트다운을 시작하였다. '스핀 와이드' 캠페인은 44일간의 럭비 페스티벌 기간 동안 " 유명한 남섬 스타일 환영" 보여주는 모든 행사를 주관한다.

더니든은 오타고 중심부에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대형 텔레비전 스크린을 설치할 계획이며 퀸스타운의 팬존은 언슬로우 파크의 호숫가에 만들어질 예정이다. 최남쪽의 인버카킬에서는 또한 럭비 존을 준비하고 있다.

관광업계도 준비에 한창
주요 행사에 중점을 전국의 관광업계가 2011 RWC 기간 동안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뉴질랜드의 모든 업소 직원들을 충분히 교육하고 있다.

1만에서 1 5천명 사이의 직원들이 뉴질랜드 전역의 13개의 럭비 경기장에서 45 동안 48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참석하는 1 7천만 팬들을 서비스 것으로 예상된다.

마틴 스네덴(Martin Snedden) 2011 RNZ 대표는 뉴질랜드가 방문객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멋진 럭비 경기를 선보이고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도와주며 훌륭한 접대를 제공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를 원한다고 말한다.

기타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계획으로는 10월의 학교 방학 기간을 늘이기 위해 학기를 조정하고 에어 뉴질랜드에서는 2011 초부터 토너먼트 기간 동안 국내선의 좌석을 크게 늘이는 준비를 하고 있다.


관련 토픽 보기

 

 

RWC 2011 - Auckland fan zone - click for more.
오클랜드에 만들어질 팬공간

Christchurch - RWC 2011 fan zone - click for more.
크라이스트처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