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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배취, 워싱턴 DC 진출

2010 4 27

뉴질랜드 대표 건축물인 수수한 배취가 내년 국제 환경친화 건축물 대회의 일환으로 백악관 근처에 지어질 예정이다.

웰링턴의 빅토리아 대학교 출신 4명의 건축학도들에 의해 설계된 원룸 하우스는 에너지 효율성을 홍보하는 명망있는 미국 에너지청 대회의 최종 결승전에 출전하게 되어 북반구에 진출한다.

19개의 기타 국제팀과 함께 태양주택 경쟁대회에서 겨루게 되는데 뉴질랜드 팀은 미화 25만불 이하의 매력적이고 에너지 효율이 좋은 태양열 주택을 설계하여 지어야 한다.

웰링턴의 오피서(Nick Officer) 팀원은 2011 10월에 워싱턴 DC 출발하여 백악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내셔널 몰에 배취 프로토타입을 짓게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오피서는 "뉴질랜드 배취를 21세기식으로 재해석한 건축물이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남반구에서 대회 결승까지 진출한 나라는 뉴질랜드가 최초이며, 팀원들은 자신들이 만들 60평방미터 크기의 주택이 우승할 것임을 확신하고 있다.

태양열 발전의

태양주택 경쟁대회에서는 상금이 수여되지는 않으나 20개의 참가팀에게 주택을 짓는데 14만불의 예산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신규 기술의 사용 보다는 에너지 효율이 좋은 주택을 상업적으로 쉽게 재생산해 있도록 현존 기술을 어떻게 획기적으로 사용했느냐에 중점을 두고 심사하게 된다. 참가팀이 주택을 디자인해서 공사를 마치면 3 동안 상태를 지켜보게 된다.

2009 콘테스트에서는 창조된 주택을 보기 위해 3십만 7천명이 넘는 방문객이 모여들었다.

자생목 배취

빅토리아 대학교 팀은 뉴질랜드 자생목재를 사용하고 유기농 재료로 태양 전지판을 만들어 수정 배취의 가격을 낮추었다. 오피서는 배취가 대부분의 미국 주택과는 다르다고 말한다.

"미국인들은 더운 날씨에 집안에 에어컨을 틀지만 뉴질랜드인들은 창문을 열죠. 저희는 두가지 방식 사이의 균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경: 뉴질랜드 배취

뉴질랜드 배취는 뉴질랜드의 홀리데이 홈이다. 뉴질랜드 남쪽 지역에서는 배취가 '크립'으로 불려지기도 한다. 전통적인 뉴질랜드 배취는 작고 수수한 주택으로 바닷가나 외딴 휴가지에서 발견할 있다. 가장 기본적인 배취에는 전기나 수도시설 혹은 내부 화장실이 없다.

모든 편의 시설을 겸비한 현대식 뉴질랜드 홀리데이 홈도 여전히배취 불려지고 있다.

뉴질랜드 환경보존부(DOC) 전국에 5만개 이상의 배취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형적인 1950년대 배취를 복원한 건물이 오클랜드 해안 중심에 있는 국립해양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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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취의 주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