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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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 플레이트

2010 6 17

웰링턴 플레이트 (Wellington on a Plate)
2010 8 14- 29

겨울을 따뜻하게 나게 무언가를 찾고 있다면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 페스티벌 하나이자 군침도는 맛있는 요리를 선보이는 2 '웰링턴 플레이트' 열린다.

지난해 처음으로 열린 행사의 성공으로 이번 2010 프로그램은 두배로 늘어 80 이상의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7월에 발표될 예정이나 주최측은 디바워 (시티 마켓 축제), 투톱 키친에서의 비하인드신 (플로리디타스 베이커리 로건 브라운 레스토랑), 뉴질랜드 크래프트 맥주 양조를 기념하는 비어바나 작년의 인기 행사를 다시 한번 것을 약속한다.

식도락 관광
웰링턴 플레이트는 '그로우 웰링턴 포지티블리 웰링턴 관광' 에서 웰링턴의 음식과 음료 부분을 선보이고 수도 도시의 식도락 관광을 발전시키기 위해 계획한 행사이다.

페스티벌 대변인 사라 메이클 (Sarah Meikle) 의하면 작년 행사의 경이적인 성공으로 주최측을 몹시 놀라게 했었는데, 이번 2010 페스티벌을 위해 준비된 멋진 행사 계획으로 미루어 보아 올해 페스티벌은 더욱 풍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티크 주말 시장이 페스티벌 기간 내내 웰링턴에서 가장 오래된 교외지역 하나이자 유명 작가 캐써린맨스필드의 고향이기도 쏜던에서 열릴 계획이다.

가판대에서는 다양한 지역 농산물, 올리브유, 와인, 맥주, 사탕/초콜릿류, 해산물, 소스류 등을 판매한다.

웰링턴 레스토랑
와이라라파 와인 단지를 비롯하여 웰링턴 지역 전역에 퍼져 있는 90여개의 카페 레스토랑이 페스티벌의 대표 행사 하나인 '다인 웰링턴' 참여한다.

행사에 참여하게 되면 점심시간 세트 메뉴와 함께 이에 어울리는 지역 와인과 스낵류가 제공된다. 저녁식사 세트와 할인 메뉴 또한 즐길 있다.

로건 브라운과 마틴 보슬리 요트 클럽 레스토랑 웰링턴 최고의 고급 레스토랑 일부가 이번 '다인' 행사에 참여한다.

로건 브라운의 주인인 스티브 로건(Steve Logan) 브라운 (Al Brown) 뉴질랜드 텔레비전 프로그램인 '헝거 와일드' 진행을 맡고 있다. 레스토랑에서는 뉴질랜드 최고의 재료를 이용하여 현대적인 요리를 선보인다.

수상 경력이 있는 뉴질랜드 요리사 마틴 보슬리 (Martin Bosley) 요트 클럽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역 재료로 신선한 제철 요리를 선보인다.

최고의 뉴질랜드 맥주
비어바나 (8 27 - 28) 방문객들은 뉴질랜드 호주 전역의 175 맥주를 시음해 있다.

또한 뉴질랜드 프리미엄 크래프트 맥주 양조자들과 만나볼 있고 맥주와 음식 궁합을 맞추는 법을 배울 있으며 뉴질랜드의 선두적인 여성 크래프트 맥주 양조자와 만날 수도 있게 된다.

또한 뉴질랜드 수도의 최고 요리사들이 신선한 지역 재료 및뉴질랜드 크래프트 맥주를 이용하여 맥주와 음식 궁합 맞추기 경합도 벌인다.

맥주 매니아들은 특별 투어, 매장 맥주 시음, 경품 추첨에 참여하기 위해 지정된 바에 가서 특별 여권에다 맥주 스탬프를 받아오는 순회대회 등을 즐길 있다.

먹고 즐기며 머물기
웰링턴의 식도락 문화는 다채로운 맛과 지역 특산물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장면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300개가 넘는 카페, , 레스토랑이 있으며 몇몇 유명 바에서의 활기찬 야간 유흥 문화도 자랑한다. 웰링턴은 또한 국립 박물관인 테파파 통아레와 멸종 위기에 처한 토착 조류 기타 뉴질랜드 야생생물 보호구인 질란디아의 고장이기도 하다.

도시는 1865년에 뉴질랜드 수도로 지정되었으며 뉴질랜드 정부의 중심이다.

뉴질랜드의 '창의적인 수도' 알려진 웰링턴에는 수많은 박물관 아트 갤러리가 있으며 번화한 연극 영화 관련 장소도 있다. '웰리우드'라는 별칭을 가진 도시는 영화 감독 피터 잭슨 (Peter Jackson) 웨타 워크숍 웨타 디지털의 본고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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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ington on a Plate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