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관광청, 그린캔바스인 뉴질랜드 미디어 세미나 성료
2010년 7월 1일
- 뉴질랜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과 에코투어리즘 사례 소개
- 친환경 제품 선물하고 친환경 메세지 전달
뉴질랜드관광청은6월 29일 조선호텔에서 '그린 캔바스인 뉴질랜드' 미디어 세미나 행사를 개최하고 뉴질랜드가 친환경 관광산업의 대표주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 세미나를 통해 뉴질랜드의 친환경 관광산업과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에코투어리즘에 관한 여러 사례들을 소개하였다. 또한 국내에 런칭한 뉴질랜드 친환경 관광상품인 '뉴질랜드 에코 캠퍼밴 원정대'가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뉴질랜드관광청주관 단편경쟁영화인Your Big Break 우승작 'Working Day' 와 서울환경영화제 출품작이었던 애니메이션 단편영화 '아오테아로아, 길고 흰 구름의 나라' 를 상영하였다.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과 뉴질랜드 사람들이 어떻게 자연과 교감하고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지 보여주는 기회가 되었다.
한편, 참석자들에게는 친환경적으로 제작된 에코백과 머그 컵 등을 제공해 이번 행사의 취지와 친환경 메세지를 함께 전달하였다.
특히 뉴질랜드 친환경 업체 파 하라케케(Pa Harakeke)에서 참석자들을 위해 뉴질랜드 토종 나무 5그루를 기증하고 나무의 위치추척 GPS가 담긴 확인서를 제공해주었다. 그 밖에도 ‘Be Green’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는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에서도 숙박권을 제공, 참석자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었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2010년 1월부터 I ♡ Westin I ♡ Green 캠페인을 실시하여 동백섬 보호에 힘쓰고 있다.
Your Big Break: www.your-big-break.com
서울환경영화제 그린아카이브: www.gffis.org
|
|

| 뉴질랜드 친환경 업체 파 하라케케(Pa Harakeke)에서 제공한 확인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