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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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총리, 한국여행시장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 보여

2010 7 8

- 뉴질랜드가 한국관광객들에게 안전한 여행목적지임을 강조
- 100 % Pure New Zealand 지속적인 홍보와 디지털 마케팅을 활용한 활동 기대

한국을 방문 중인 뉴질랜드 총리는 오늘 오후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한국관광업계 주요 여행사 대표들로 구성된 파파 클럽(Te Papa Club) 멤버들과 환담을 가졌다.

뉴질랜드관광청이 마련한 이번 자리에서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관광시장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앞으로의 기대감을 보였다. 또한 뉴질랜드가 한국관광객들에게 안전한 여행 목적지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뉴질랜드 총리는 앞으로도100% Pure New Zealand 캠페인을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통해 발전시켜 나갈 것임을 언급했다.

뉴질랜드관광산업은 뉴질랜드 전체 GDP 10% 차지하며 뉴질랜드 국민 10 1명이 관광업에 종사하고 있다.

현재 한국은 뉴질랜드 방문객 7위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시장으로 2009 12 이후 부터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성정미
미디어 담당
010 5696 1133
jeongmis@tnz.govt.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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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오른쪽에서 번째 (John Key) 뉴질랜드 총리, 왼쪽에서 리차드 (Richard Mann) 주한 뉴질랜드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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