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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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 월드컵 카운트다운 시작

2010 9 9

시계 바늘이 재깍거리며 뉴질랜드가 지금까지 개최한 행사 최대 규모인 2011 럭비 월드컵, 개막까지 남은 시간 1년을 알리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

오클랜드 에덴 파크에서 웅장한 럭비 토너먼트가 시작되기까지 정확히 1년이 남은 2010 9 9일을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가 뉴질랜드 전역에 걸쳐 펼쳐졌다.

앞으로 12개월 후에 월드컵 개막식이 열릴 에덴 파크에서, 럭비 최다 패스 세계 신기록이 오늘 갱신되었다. 북섬과 남섬 모두에서 기념비적인 OYTG(One Year To Go) 알리기 위한 독특한 방식으로 집단 하카(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추는 마오리 전통 ) 계획되었고, 오클랜드 시내에서 거대한 카운트다운을 알리는 시계가 부둣가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와 동시에 NZ 2011 주최 측은 월드컵 기간 동안 전국적인 페스티벌 브랜드인 리얼 뉴질랜드 페스티벌(Real New Zealand Festival) 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렸고, 뉴질랜드 전역에 걸쳐 지역주민들이 월드컵까지 남은 시간 1년을 얼마만큼 축하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함께 외쳐봐(Shout it Out)" 비디오를 공개하였다.

럭비 최다 패스
특별히 구성된 오클랜드 2011 팀이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속에서 에덴 파크에 모였고, 차례의 시도 끝에 럭비 최다 패스 세계 신기록을 갱신하였다.

오클랜드 아본데일 출신의 워렌 맥키가 263 캐치를 잡아낸 있는 이전 세계 신기록은 262 패스였고, 이번에는 270 패스가 기록되었다.

이번 팀은 에덴 파크에서 2011 럭비 월드컵까지 남은 시간 1년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스포츠 스타, 정부 고위 관료, 미디어 저명인사들과 명의 학교 럭비 선수들로 구성되었다.

패스는 5미터 간격을 유지해야 하고, 사람이 이상 공을 잡을 없기 때문에 긴장감 속에서 공이 경기장에 있는 참가자들 사이로 지그재그로 옮겨져야 한다.

(John Key) 수상이 공을 사단 법인 럭비월드컵 의장인 버나드 라파셋(Bernard Lapasset)에게 넘겼고, 이전 블랙스 맴버였던 브라이언 윌리엄스(Bryan Williams) 앤디 달톤(Andy Dalton) 순으로 패스가 이루어졌다.

OYTG- 함께 외쳐봐!(Shout it out)
뉴질랜드 전역에서 보내진 특별한 영상 모음집이 2010 9 9 공개되었다. 모든 도시들이 참가하여 남은 시간 1년을 기념하기 위해 자신들의 메시지를 이미지나 영상으로 담은 것이다.

어떤 그룹들은 아주 알려진 명소들을, 다른 그룹들은 럭비나 페스티벌을 주제로 사용하기도 하였고, 어느 그룹은 수화로 자신들의 메시지를 표현하기도 하였다. 비디오는 북섬의 기스본(Gisborne)에서 마오리 전사가 푸카나(Pukana) 시연하며 마오리어로 OYTG (남은 시간은 1) 외치는 것으로 시작한다.

비디오는 모든 연령의 키위들이 나와 자신들의 메시지를 최북단에서 남섬 깊은 바다 블러프(Bluff)까지, 정상에서부터 황금빛 해변까지, 어떤 이는 200kph 속도로 스카이다이빙 자유낙하를 하면서 외치기도 하고, 어떤 그룹은 번지 점프를 하면서, 다른 이들은 불이나 와인병, 골프공을 이용해서, 심지어는 소들까지도 몫을 하여 메시지를 남겼다. 2011 남은 시간 1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e매거진을 출판하였다. 2011 럭비월드컵 카운트다운은 월드컵까지의 남은 시간을 사람들에게 알려줄 것이다. 우리는 뉴질랜드 사람들과 세계 럭비 팬들이 우리의 이야기를 읽고, (OYTG) 전파하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4백만을 위한 경기장' 살아 움직이는 것을 보여주고, 우리가 뉴질랜드를 여행하면서 매주 보게 것들을 보여줄 것입니다."라고 RNZ 2011 CEO 마틴 스네든(Martin Snedden) 말했다. 지역사회, 럭비클럽, 그리고 뉴질랜드 남북섬 기관들이 이번 토너먼트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가 우리나라를 세계에 알릴 있는 기회가 것입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카운트다운 시계
"남은 시간 1" 기념하기 위해 오클랜드 부둣가 QE2 스퀘어에 디지털시계가 공개되었다. 독자적으로 서있는 디지털시계는 사람들이 사이로 지내갈 있는 거대한 2미터의 디지털시계로 럭비월드컵까지 남은 날짜, 시간, 분을 알려준다.

카운트다운 시계는 정확히 2011 럭비 월드컵 개막식( 블랙스와 통아(Tonga) 경기를 갖는다)까지 1 남은 2010 9 9 저녁 7 30분에 모습을 일반인에게 공개했다.

오클랜드 시장 뱅크스(John Banks) 시계의 베일을 벗겼고, 마오리 문화예술단이 디지털시계 주위를 오가며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집단 하카
OYTG 또한 개의 집단 하카-하나는 북섬에서, 하나는 남섬에서- 기념된다.

타우포에서 1,000명의 학생들이 집단 하카를 공연할 예정인데, 이는 2010 9 11 토요일에 오웬 딜라니 파크(Owen Delany Park)에서 열리는 13 미만 럭비 토너먼트 중에 행해질 것이다. 9 11 토요일에 수천 명이 넬슨 타후나누이 해변에 모여 세계 최대 규모의 하카를 시도하는 것을 있다. 남섬 위쪽 지역에서 모인 3천명의 사람들이 세계 기록을 갱신하기 위해 남성과 여성 버전의 하카를 선보인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참조

리얼 뉴질랜드를 만나게 2011 럭비월드컵 팬들

럭비 월드컵 개별 경기 티켓 판매

럭비 월드컵 빠른 안내

Countdown to Rugby World Cu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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