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로 더욱 즐거워진 뉴질랜드 운전 여행
크루즈(Kruse) 시스템의 탄생으로 이제 더욱 즐겁고 교육적인 뉴질랜드 운전 여행이 가능해졌다.
이것은 GPS 항법 테크놀로지와 차량 스테레오를 이용해서 여행자가 가는 지역의 명소와 역사, 전설, 문화, 동식물 생태계 등에 대해 자동 안내방송을 하는 장치다.
이 장치는 1996년, 조나단 크루즈가 관광버스용 다국어 안내방송 테이프를 제작하다 아이디어를 얻어 만든 작품이다.
조나단은 “여러 테크놀로지를 시도한 끝에 관광버스나 유람선의 특성에 맞는 이 시스템을 개발하게 되었다”며 “크루즈가 나오기 전에는 자가운전 여행자가 관광안내 책자에 의존하는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크루즈는 그냥 차내 담배 라이터에 꽂아 무선 주파수를 맞추기만 하면 된다. 단순히 설명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와 배경 음악, 음향 효과도 적절히 가미되어 실감나는 안내방송이 이루어진다.
그는 “크루즈는 국제 여행 관련 미디어, 업계, 여행사, 관광객 등 다양한 이용자 층의 호평을 받았다""고 전한다.
차가 어떤 지역을 지날 때마다 자동으로 관련 정보가 흘러나와 편리하고 뉴질랜드에 대해 정말 많이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크루즈 시스템은 2004년 9월에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안내방송 문안은 4년간 조사작업을 해서 마련했는데 계속 보완 중이다. “우리는 항상 각 지역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역사를 찾아내어 시스템에 추가한다”고 그는 밝힌다.
조나단 크루즈는 크루즈 시스템이 자가운전 여행에 대한 세계 최초의 자동 안내방송 장치라고 생각한다며 여러 나라에서 이 시스템에 대해 관심을 표시했다고 덧붙인다.
기타 문의사항:
Jonathan Kruse
대표이사
전화 +64 9 620 2607
휴대전화 +21 550 968
jonathan@krusen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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