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예술, 문화 공연부터 음식이나 와인축제까지 다양한 뉴질랜드의 이벤트
어드벤처 레이스나 예술축제, 문화제전, 음식 와인 행사 등 뉴질랜드에서는 매년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된다.
10월부터 3월(봄부터 가을)까지 뉴질랜드는 미식가와 와인 애호가의 파라다이스가 된다. 미각을 달래고 현지인과 교감을 나누는 방문객들의 열기로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는다.
상큼한 마음의 자극을 찾는다면 디자이너의 번득이는 상상력이 최고조에 이르는 '월드 오브 웨어러블아트 상'(매년 9월 개최) 같은 행사를 빠트릴 수 없다. 격년제로 열리는 남반구 최대 규모의 예술 축제 '국제 아트 페스티벌'(2~3월 개최) 또한 놓치기 아까운 행사다.
또 뉴질랜드는 어드벤처 광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초인 경기의 무대다. 장장 240 km를 주파하는 코스트 투 코스트(Coast to Coast)나 서던 트래버스(Southern Traverse) 대회는 세계 각지로부터 선수들이 참가해 거친 남섬의 대자연에 도전한다.
뉴질랜드 관광청의 이미지 라이브러리에는 많은 이벤트 이미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이미지는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토스트 마틴보로 와인, 음식, 음악 축제에는 새로운 일급 포도주를 맛보기 위해서 매년 수 많은 사람이 찾아온다.
마틴보로 지방의 30여 와이너리에서 타운스퀘어로 나와 와인 시음 잔치를 벌이고, 웰링턴의 여러 레스토랑이 합세하여 각 와인에 어울리는 별미음식을 선보이는 맛의 향연.
라이브 음악이 축제 분위기를 높여주며, 무료 셔틀 버스가 와이너리 간을 운행한다.
사진: Scott Ve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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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duo of gowns designed by Margarete Palz, of Germany, was the BioPaints Runner Up to the 2008 WOW Supreme Award and Winner American Express Open Section.
사진: World of WearableArt™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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