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뉴질랜드 제작 영화 중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은 피터 잭슨 감독의 '반지의 제왕' 3부작임에 틀림없다. 이 영화는 모든 장면을 뉴질랜드에서 촬영했다.
그밖에도 최근에 히트를 친 '킹콩',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같은 영화는 다시 한번 뉴질랜드의 감동적인 경치와 세계적인 로케이션 장소로서의 명성을 자랑했다.
뉴질랜드는 비록 인구는 적지만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지닌 인력에 모자람이 없을 뿐 아니라 첨단기술의 영화 제작 설비를 갖추고 있어 많은 해외 영화 제작자들로부터 구애를 받고 있다.
또 뉴질랜드는 니키 카로, 앤드류 아담슨, 샘 닐, 러셀 크로, 안나 파킨, 제인 캠피언, 로저 도널드슨, 리 타마호리, 빈센트 워드 등 수많은 일류 국제 배우와 감독을 배출했다.
뉴질랜드 관광청의 이미지 라이브러리에는 많은 영화 이미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이미지는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블레넘에서 피오르드랜드까지 장장 550 km를 뻗어가는 서던 알프스는 ‘안개산맥’의 로케이션 장소로 안성맞춤이었다. 영화 속의 이 장면은 와카티푸 호수 북단에 위치한 글레노키에서 보는 서던 알프스 산맥이다.
사진: Peter Mor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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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가리로 국립공원은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모르도로 등장한 장소입니다. 이 국립공원에는 3개의 거대한 화산이 있어, 황량한 이곳의 풍경은 영화에 나오는 에민 뮤일의 황야로 등장시키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이 지역은 날씨가 어슴푸레한 때에 한층 더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사진: David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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