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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키위 이노베이션

 

키위 이노베이션

창의성과 기술혁신으로 유명한 뉴질랜드인 특유의 재능은 관광 산업에서도 예외 없이 발휘되어 왔다. 해밀턴 젯보트, 스키 비행기, 번지 점프, 블로카트, 조브 여러 뉴질랜드 발명품은 모두 전통적인 여행 개념의 테두리를 뛰어넘어 뉴질랜드 고유의 어드벤처 감각을 접목한 사례다. 이러한 발명품 덕분에 뉴질랜드 최고의 자연 명승지를 더욱 색다른 방법으로 즐길 있는 길이 열렸다. 이러한 혁신적 사고방식은 농업이나 낙농 같은 전통적 수출산업으로부터 참신한 요리나 고급 와인 새로운 성장 부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확대 적용되고 있다.

 

뉴질랜드 관광청의 이미지 라이브러리에는 많은 기술혁신 이미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이미지는 다운로드 있습니다.

 

번지점프의 고장

카와라우 다리의 번지점프는 높이가 43미터에 달하며, 번지점프의 효시격인 곳입니다. 번지점프에 대해 얼핏 들은적이 있다면 카와라우 번지에 대한 얘기를 들으신 것일겁니다. 세계 최초의 번지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번지인 카와라우 다리 번지에서는 매년 이상의 사람들이 뛰어 내립니다.

사진: AJ Hackett Bungy

 

암벽을 아슬아슬하게 비켜 질주하거나 360도 회전을 하는 묘기는 샷오버 젯 기사에겐 일상일 뿐이죠

운전사가 머리 위에서 팔을 빙빙 돌릴 때는 바로 손잡이를 제대로 잡으세요. 바로, 360 스핀을 신호기 때문이죠.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할 만큼 흥분의 도가니로 들어가는 스피드와 스핀을 즐겨보세요. 젯보트는 계곡의 암벽을 휙휙 지나고, 커다란 둥근바위를 휘감아 돌고, 믿을 없을 만큼 얕은 개울 수면을 미끄러지듯 달리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사진: Shotover Jet

 

퀸스타운에서는 스릴 만점의 액티비티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퀸스타운의 , 나이트 클럽에서 밤을 즐긴 다음날, 신선한 공기를 듬뿍 마시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샷오버강 협곡에서 타는 거대한 그네인 캐니언 스윙을 하는 것입니다. 지상 109미터의 위치에 점프대가 있고 아래에 강이 흐르는 그네는 번지 점프보다 한층 흥분케 한다고 경험자들은 말합니다. 스스로 뛰어 내릴 수도 있지만, 자신이 없으면 특별히 설계된 장치가 떨어지도록 드립니다.

사진: Shotover Canyon Swing

 

조브 안에 몸을 싣고 언덕을 굴러 내려가는 무중력 상태의 운동을 즐겨 보세요.

조빙이란 '조브'라고 부르는 투명 플라스틱 속에 들어가 언덕을 굴러 내려오는 스포츠입니다. 조빙을 하는 사람을 조브비행사(Zorbonaut) 부르는데, 이유는 조브 속에서 우주비행에서 느끼는 것과 같은 무중력 상태의 느낌을 갖게 되기 때문입니다. 조빙을 하고 싶으면 지열 온천으로 유명한 로토루아로 오세요.

사진: Tourism New Zea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