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로운 여행을 바란다면 웅대한 산봉우리, 수정처럼 맑은 호수와 강, 눈부시게 파란 쪽빛 바다 등 백만 불짜리 경치를 자랑하는 뉴질랜드가 으뜸이다. 물론 경치만 호화로운 것이 아니다. 넬슨의 파라티호 농장 롯지나 글레노키의 블랭킷베이, 타우포의 후카 롯지 등 전국에 수많은 고급 롯지가 있다. 또 그림 같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럭셔리 호텔도 많이 있는데 그 중에는 헬기가 아니면 드나들 수 없는 대자연 속에 깃든 곳도 있다. 뉴질랜드 럭셔리 호텔의 주된 특징은 세계 수준급 요리와 특유의 친절한 서비스다. 그밖에 인기있는 럭셔리 여행 방법은 대형 여객선으로 뉴질랜드를 방문한다거나 슈퍼 요트를 빌려 즐기는 것이다.
이곳의 욕실에서 하루 종일 나오고 싶지 않다면 이해가 갑니다. 퀸스타운의 아주르에는 환상적인 경치가 서비스의 일부입니다. 각각의 호젓한 빌라에는 90평방m나 되는 건물평면을 지닌 호사스러운 생활공간이 있습니다. 고급 사운드 시스템, 벽난로, 실내 아로마 오일 등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높혀 줍니다.
사진: Azur
순수 뉴질랜드 목재와 석재로만 만들어진 블랭킷베이 롯지는 평화로움과 한가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완벽한 숙소입니다. 스키, 헬기낚시, 플라이낚시, 하이킹, 승마트랙 등 야외활동을 즐기기 위한 베이스로도 아주 좋습니다. 퀸스타운 공항에서 오실 때는 헬기나 자동차편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사진: Blanket Bay
골프는 긴 운전시간과 많은 퍼팅 등으로 골퍼를 지치게 합니다. 마타우리베이의 카우리클리프스 럭셔리롯지는 이러한 골퍼를 충분한 휴식으로 이끌어줍니다. 16개의 스위트룸은 벽난로가 설치되어 있으며, 태평양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전망을 가지고 있고, 언제라도 방 안에서 저녁식사를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Kauri Cliffs
베이 오브 아일랜드에서는 돌고래와 바다새를 벗삼아 매일 다른 바다로 항해할 수 있습니다. 항해를 하지 않는 날에는 자전거를 타고 작은 섬을 찾아가거나, 마오리 파(요새마을)가 있던 곳을 탐방하거나, 아니면 마음에 드는 낚시터에 가보세요. 케이프 브렛의 끝자락에 있는 "홀 인 더 락" 으로 가는 하루 일정의 크루즈는 추억의 한 장을 장식해 드릴 것입니다.
사진: Gareth Eyres
파라티히 팜 롯지에는 6개의 스위트룸이 있고, 각 스위트에는 라운지, 정원욕실,독립된 안뜰이 있습니다. 독창적인 예술작품이 분위기를 돋보이게 하며, 따스한 벽난로가 추억의 향수를 자아냅니다. 낮에는 스파테라피와 농장산책을 즐기신 후, 저녁에는 주인인 헌트 부부와 함께 메인 롯지에서 식사를 즐겨보십시오.
사진: Paratiho Lod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