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사람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뉴질랜드는 자신의 정체성에 자부심을 가지고 뛰어난 창의력을 발휘하는 인재들을 많이 배출했다.
피터 잭슨('반지의 제왕' 3부작), 앤드류 아담슨(슈렉, 나니아 연대기), 니키 카로(웨일 라이더) 등 유명 영화감독에서부터 조나 로무, 마이클 캠벨, 사라 울마 등 스포츠 스타에 이르기까지 뉴질랜드는 숱한 저명 인사의 산실이다.
뉴질랜드인의 독특한 스타일과 가치관은 원주민 마오리 문화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아오테아로아('길고 흰 구름의 땅'이라는 뜻의 뉴질랜드)의 패션은 트렐리스 쿠퍼, 카렌 워커, 케이트 실베스터 같은 특출한 디자이너 덕분에 세계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샘 닐, 케이샤 캐슬 휴즈, 안나 파킨 등 영화 스타와 키리테카나와, 다니엘 베딩필드, 빅룽아 등 유명 가수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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