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클
뉴질랜드의 북섬 북부 지역은 거의 1년 내내 도로 사이클링이 가능하지만 제일 좋은 시기는 대체로 2월부터 4월까지다. 남섬은 도로 사이클링 지역으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곳이다. 적당한 지점마다 민가가 있어 편리하고 평화로이 양떼가 풀을 뜯는 전원 풍경이라든가 그림 같은 자연경관을 음미하며 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도로 사이클링도 물론 인기가 있지만 원시림이나 해안지대를 달리는 산악자전거의 인기 또한 급상승 중이다. 초보자로부터 베테랑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세계 수준급의 산악자전거 트랙이 크라이스트처치, 웰링턴, 로토루아 등지에 조성되어 있다. 사이클링은 뉴질랜드를 구석구석까지 탐사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따른다.
뉴질랜드 관광청의 이미지 라이브러리에는 많은 사이클링 이미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이미지는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탁 트인 공간이든 우거진 수풀의 산책로든 자전거 여행은 뉴질랜드의 자연과 매우 다채로운 시골을 탐험해 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로토루아 레드우드 숲을 구경하며 자전거의 페달을 밟아보세요.
휴일하면 뭐니뭐니해도 자유이고, 약간의 육체활동은 큰 즐거움이 됩니다. 혹스베이의 와이너리를 둘러보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산악자전거입니다. 도로가 평평해서 달리기 매우 편하며, 주변의 경치는 환상적입니다. 자전거가 불편하신 분은 지역 내에 와이너리를 도는 여행업체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 Chris McLen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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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만 허락한다면 서던 알프스의 험준한 지형을 산악자전거를 타고 도전해보세요. 이보다 짜릿한 여행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여행 중 살짝살짝 보는 주변의 풍경은 환상적으로 오감에 와 닿습니다. 폭포와 눈덮힌 산, 거대한 강 계곡 등 엽서같은 풍경이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사진: Gilbert van Reenen
테마타 픽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길을 따라 산악자전거를 타고 올라보세요. 꽤 힘든 자전거 등반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정경을 바라보면 피로가 싹 사라지는 훌륭한 풍경을 자랑합니다. 또한 다른 자전거로를 따라 석회암 계곡에 가서 절벽에 있는 화석을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사진: Chris McLen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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