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00 킬로미터의 테아라로아 롱 패스웨이(Long Pathway)가 2011년 초에 공식 개장을 하면, 이 길은 세계에서 가장 긴 도보 트레일 중 하나가 될 것이다.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의 남동쪽에 있는 투아타페레 험프 릿지 트랙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야성미 넘치는 지대를 지나는 코스다.
와이카레모아나 호수는 민물 송어 낚시와 사냥으로 유명하며 뉴질랜드 10대 트랙의 하나가 있는 곳이다.
오클랜드 서해안의 무리와이는 서핑을 즐기기 아주 좋은 해변으로 해안선이 60 km나 되고, 약 8 km의 지역 공원과 연결된다.
뉴질랜드의 '지하세계'를 탐험하는 7시간의 모험! 사람들은 이를 '로스트 월드 장정'이라 부른다.
환경보존부는 사람들이 마음껏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정부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