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전역이 봄의 화사함으로 꽃 단장을 시작하듯, 다양한 행사와 함께 따사로운 여름에 대한 기대로 겨울의 칙칙함을 떨쳐버릴 때이다.
타라나키는 화려한 장미, 철쭉, 후크샤(바늘꽃과), 토종화초 등의 정원 단지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