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세기 동안, 크림이나 키위 또는 여름철 딸기를 올려 먹는 정통 키위 파블로바(pavlova)가 디저트 메뉴로 등장하지 않는 뉴질랜드 잔치나 행복한 가족 축하 모임은 생각할 수 없게 되었다.
뉴질랜드에서 친환경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천연 미용 제품의 자생 원료로 마누카꿀, 하라케케 혹은 아마, 검은 고사리, 카와카와, 포후투카와, 바다 켈프, 유기농 밀랍 등이 있다.
크루즈 시스템의 탄생으로 이제 더욱 즐겁고 교육적인 뉴질랜드 자가운전 여행이 가능해졌다.
뉴질랜드는 전국 어디에서든 단 몇 시간이면 다른 어떤 곳이라도 갈 수 있어 무척 편리하다. 비행기, 렌트카, 기차 같은 교통수단 이외에도 이용 가능한 방법이 많아 육해공 어떤 경로를 선택하든 자신의 어드벤처 취향에 맞는 이동수단이 있다.
에이제이 하켓(A J Hackett )과 헨리 밴 아쉬(Henry van Asch)가 창안한 최초의 상업 번지 점프 등 많은 "세계 최초"의 기록을 남긴 본고장, 카와라우강(Kawarau River)은 뉴질랜드인의 창의성을 대표한다.
조빙은 뉴질랜드에서 새로 고안된 것으로, 언덕 위에서 두꺼운 대형 플라스틱 공 '조브' 안에 들어가 아래로 굴러내리는 재미있는 액티비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