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애호가와 미식가들이 뉴질랜드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최고급 음식과 와인의 축제인 말보로 와인 페스티발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주민 텃밭 개념을 도입해 실시하는 86세의 웰링턴 출신 수녀가 "뉴질랜드 가드너" 잡지에서 뽑은 금년의 원예사가 되었다.
영국인 이민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뉴질랜드를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