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에 와이탕이데이 기념행사에서 뉴질랜드 베이오브아일랜드의 와이탕이 바다 위에 역사상 가장 많은 와카(의식용 마오리 카누)가 띄워질 예정이다.
뉴질랜드 남북섬이 공식적인 이름을 갖지 않은 채 200년이 흐른 것으로 밝혀지면서 새로운 이름에 대한 논쟁이 불거졌다. 하지만 여론 조사 결과 뉴질랜드 국민의 70% 이상이 현재의 이름을 그대로 고수해야 한다고 반응했다.
뉴질랜드관광청이 유튜브에 올린 TV 광고 "지구상 가장 어린 나라" 조회수가 총 1백만 명을 넘어섰다.
오늘 출간된 "론리 플래닛"은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마오리 문화 체험, 전원마을, 주요 관광도시를 격찬했다.
올해도 마타리키가 다가옴에 따라 마오리 새해에 대한 해외의 관심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오리 인은 뉴질랜드의 어느 문화권 사람들보다 더 오래 전까지 어린 시절을 기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할인 카드 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앞으로 마오리 관광산업에 연 백만 달러 이상의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