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수공사를 마친 에덴 파크 경기장이 어제 (2010년 10월 10일) 다시 문을 열었다.
시계 바늘이 재깍거리며 뉴질랜드가 지금까지 개최한 행사 중 최대 규모인 2011 럭비 월드컵, 그 개막까지 남은 시간 1년을 알리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
럭비월드컵을 위해 뉴질랜드를 방문하는 럭비 팬들은 세계에서 3번째로 큰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를 관람할 뿐만 아니라 리얼 뉴질랜드(Real New Zealand)를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1 럭비 월드컵을 생생하게 관람하고자 하는 팬들은 공식적으로 오클랜드 동서남북 4곳에 마련될 팬존을 통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공식적인 팬존은 도심에 자리잡은.
뉴질랜드 전국 자전거 길을 만들기 위한 7개의 ‘퀵스타트' 프로젝트 중 하나인 ‘온유어 바이크’가 오늘 (2010년 7월 2일) 공식 개장했다.
뉴질랜드인들은 국가대표팀 ‘올 화이트’가 FIFA 월드컵 1차전 슬로바키아와의 경기에서 역사적인 한 골을 넣어 1대 1로 비김으로써 탄생된 뉴질랜드 역사 상 가장 위대한 스포츠 장면 중 하나를 축하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세일링 체험'을 선사하는 블로카트는 이번주로 10주년을 맞이하며 이를 창안해 낸 뉴질랜드인 폴 베케트(Paul Beckett)씨는 블로카트의 명성이 계속될 것을 확신한다고 한다.
뉴질랜드는 벌써 다가오는 2010년 스키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에드먼드 힐러리 경을 기념하기 위해 오클랜드 서해안에 만들어진 4일간의 워킹 트랙인 '힐러리 트레일'이 이 뉴질랜드 영웅이 타계한 지 2년이 되는 날에 맞춰 공식 오픈했다.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새로운 전국 자전거 도로 공사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