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 개최되는 에어 뉴질랜드 패션 주간에 선 보일 첨단 양모섬유 소식에 뉴질랜드 디자이너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 뉴질랜드 관광버스 회사가 세계 최초로 식용 폐유를 연료로 쓰는 버스를 운행한다.
뉴질랜드 가정 주방에서 사용하는 토스트 샌드위치 기계에서 착안한 아이디어가 세계 최대의 환경 문제 중 하나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게 되었다.
뉴질랜드 남섬 피오르드랜드 지역에서 개발된 세계 선진 산사태 제어 시스템이 저명한 글로벌 공로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한 뉴질랜드 회사가 접는 카약을 만드는데 사용한 기술이 생화학계에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스스로 해결한다는 DIY 태도가 한 뉴질랜드 인에게 금년도 사치 앤 사치 세계 아이디어 상의 최종 본선에 오르는 영예를 안겨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