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인들은 그 독창성으로 늘 명성을 얻어왔는데, 이번에 한 키위가 ‘8호짜리 철사(No.8 wire)를 이용하여, 기네스 세계기록(Guinness World Record )을 경신할 거대한 조형물을 완성하였다.
뉴질랜드 건강식품의 개척자인 클라우드 스트랫포드(Claude Stratford)는 오늘(2010년 8월 8일) 100세 생일을 맞이했다.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세일링 체험'을 선사하는 블로카트는 이번주로 10주년을 맞이하며 이를 창안해 낸 뉴질랜드인 폴 베케트(Paul Beckett)씨는 블로카트의 명성이 계속될 것을 확신한다고 한다.
뉴질랜드의 유명한 카카포 앵무새인 시로코가 조류로서는 세계 최초로 “환경보존 홍보대사”로 공식 임명되었다.
스타벅스 영국은 뉴질랜드 특유의 커피인 플랫화이트를 메뉴에 추가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뉴질랜드 와이카토 지역의 카라피로 호수에서 개최될 "2010 세계조정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이 대회를 국제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에 착상, 혁신적인 홍보 도구를 제작했다.
'파블로바'의 원조가 뉴질랜드인지 호주인지에 대한 논쟁에 외교적인 일격이 가했졌다. 뉴질랜드 수상, 죤 키(John Key)가 뉴질랜드를 상징하는 디저트에 눈독들이지말라고 호주인들에게 경고한 것.
어릴 때 두 다리를 잃은 한 뉴질랜드 여성이 웰링턴의 특수효과 전문 업체 웨타 워크숍의 도움으로 인어가 되어 보고자 하던 자신의 숙원을 이루었다.
결혼식 장소, 신혼여행지 또는 조용한 둘만이 있을 곳을 찾는 커플에게 오랫동안 낭만적인 여행지로 남아온 뉴질랜드가 이번 여름, 더욱 로맨틱한 기분으로 매료한다.
세계 최초로 아메리카 삼나무 거목의 상공 10m 위치에 레스토랑이 세워져 폭주하는 예약 신청을 처리하느라 허덕이는 가운데 2009년 1월 9일 드디어 문을 열었다.